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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6년 고용우수기업 모집
    성남시, 2026년 고용우수기업 모집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일자리 창출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성남시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성남시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이다.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10% 이상이고 고용 증가 인원이 2명 이상인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고용 증가 실적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의 건전성, 고용의 안정성, 근로환경 등 고용의 질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일로부터 2년간 유효한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한다. 또한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판로 지원, 사업화 패키지 지원, 기후테크 중소기업 육성 사업화 지원 등 각종 기업지원사업 신청 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다만 인증 이후 연 2회 실시하는 현황조사에서 인증 당시보다 고용인원이 감소하거나 사업장 이전·폐업 등 인증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신청서와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성남시 고용과(031-729-8543)로 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현재 고용우수기업 30개사(일반 14개사, 청년 16개사)에 대해 고용우수기업 인증을 부여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고용과 고용정책팀 031-729-8543
    • 작성일 2026-08-03

      조회수 62

  • 성남시, 1인 가구 금융안전 교육 5회 과정 운영
    성남시, 1인 가구 금융안전 교육 5회 과정 운영       AI 활용부터 금융사기 예방까지…청년·중장년 각 20명씩 무료 참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중원구 둔촌대로 100 4층)에서 5회 과정의 ‘금융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생활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1인 가구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와 금융사기 예방을 통해 안전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반(19세~39세) 20명, 중장년반(40~64세) 20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청년반은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교육을 한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활 역량 강화 △스스로 지키는 금융 안전 △인공지능 활용 적금·투자 정보 탐색과 활용법 △슬기로운 금융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비서 설계와 코딩 △나만의 금융경제 비서 완성하기 등이다. 중장년반은 오는 8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생활 △금융사기로부터 내 자산 지키기 △인공지능 활용 자산관리 금융 정보 탐색과 활용법 △안전한 자산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비서 설계·코딩 △나만의 금융경제 비서 완성하기 등이다. 강사진은 하민애 인공지능 전략 전문가, 박순정 KB국민은행 사내 강사, 김태성 ㈜서니티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1인 가구는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 또는 성남시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 031-729-1757)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생은 노트북, 태블릿 PC, 스마트폰 중 하나를 지참해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사기와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1756
    • 작성일 2026-08-03

      조회수 57

  • 성남시, 지역기반 플랫폼을 활용한 지방세 납부 홍보
    성남시, 지역기반 플랫폼을 활용한 지방세 납부 홍보 당근, 지역상품권(chak)앱을 활용하여 편리하게 확인… 시민 접근성 높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8월 주민세 납부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기한 내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당근과 지역상품권 앱(chak) 등 생활밀착형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분 주민세는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하면 되고, 사업소분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소를 둔 사업주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시는 올해 1월부터 당근과 지역상품권(chak) 앱을 활용해 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주요 지방세 정기분 납부 안내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을 통해 납부기한과 납부 방법 등 지방세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기존 플랫폼의 공공기관 소식과 배너 기능을 활용해 별도 예산 투입 없이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홍보는 세목별 납부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면허세는 1월,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재산세는 7월과 9월, 주민세는 8월에 각각 홍보하며, 납기 약 15일 전 카드뉴스 형태의 이미지와 안내문을 게시해 시민들이 납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당근에서는 시민들이 앱에서 ‘성남시’를 검색한 뒤 커뮤니티 내 ‘공공기관 소식’을 통해 주민세 등 지방세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게시된 홍보물은 별도 삭제 전까지 지속적으로 노출돼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상품권(chak) 앱에서는 성남사랑상품권 가입자 88만3684명(2026년 6월 기준)을 대상으로 하단 ‘지자체 혜택’ 배너를 활용해 주민세 납부 정보를 안내한다. 관련 부서와 협업해 홍보물 노출 기간을 설정하고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지방세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홍보를 통해 납세 편의를 높이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031-729-2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 031-729-2722
    • 작성일 2026-07-31

      조회수 55

  • 성남시, 율동공원 C주차장 208면 개장
    성남시, 율동공원 C주차장 208면 개장       A·B주차장 포함 총 914면 확보…오토캠핑장, 수변무대 등 이용 편의 높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구 율동 307번지 일원 유휴부지 8935㎡에 208면 규모의 ‘율동공원 C주차장’을 조성해 7월 31일 개장했다. 개장식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신상진 성남시장과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율동공원 C주차장은 새마을연수원 사거리 인근의 기존 A주차장 맞은편에 위치하며, 지난해 11월 착공해 7개월간 총사업비 23억4100만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일반 주차면 180면과 장애인 7면, 임산부 5면, 어르신 5면, 전기차 11면을 갖췄다. 이로써 율동공원은 기존 A주차장(150면), B주차장(556면)에 C주차장(208면)을 더해 총 914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오는 10월 C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11기를 설치한다.  설치가 완료되면 율동공원 내 전기차 충전기는 기존 A주차장 4기, B주차장 41기를 포함해 총 56기로 늘어난다. C주차장은 오는 8월 31일까지 무료 시범운영을 거친 뒤 9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이용 요금은 평일에만 부과하며, 입차 후 3시간까지는 무료다. 이후에는 기본요금 300원(30분 기준)에 10분당 100원의 추가 요금이 적용된다. 율동공원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생태문화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2023년 9월 맨발 황톳길(740m)을 개장한 데 이어 지난해 6월에는 오토캠핑장(96면), 수변무대(옛 번지점프대 자리), 숲놀이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호수를 둘러싼 1.8㎞ 산책로와 다양한 편의시설이 어우러져 성남을 대표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율동공원 C주차장 개장으로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더 높이게 될 것”이라면서 “주변 상권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공원과 공원조성팀  031-729-4263
    • 작성일 2026-07-31

      조회수 101

  • 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신상진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로 발전시킬 것”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0일 오전 10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 전문가, 참여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는 공모 선정 이후 참여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성남형 모빌리티 서비스(MaaS)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셔틀과 모빌리티 허브, 차량공유, 전기차, 개인형 이동수단(PM)을 연계한 미래 교통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시는 중원구 성남동 일원에 2024년 4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32억원을 투입해 △성남형 모빌리티 서비스(MaaS) 플랫폼 구축 △자율주행 셔틀 2대 도입 △자율주행 라이다(LiDAR) 인프라 구축 △차량공유 △로봇배달 및 개인형 이동수단(PM) 서비스 등을 구축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성남시, 참여기업이 함께 신도시와 원도심 간 이동성을 높이고 미래 교통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온 대표적인 협력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남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과 드론,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 결과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 모빌리티 부문 대상과 2025 리브컴 어워즈 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3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유엔(UN) 지속가능교통(EST) 아시아지역 회의와 7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고위급정치포럼(HLPF) 부대행사에서 성남시의 지속가능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대한민국 대표 사례로 발표하며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성남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3월 개최되는 제17차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교통(EST) 고위급 포럼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한 성남형 자율주행·모빌리티 서비스(MaaS) 모델과 지속가능 교통정책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며 미래 교통 분야의 국제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자율주행 셔틀과 성남형 모빌리티 서비스(MaaS) 플랫폼, 모빌리티 허브 등 이번 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반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7년 성남에서 개최되는 제17차 아시아·태평양 지속가능교통(EST) 고위급 포럼을 통해 성남의 정책과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고 미래 교통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AI반도체과 미래모빌리티팀 031-729-2442
    • 작성일 2026-07-30

      조회수 71

  • 성남시, 노인복지시설 33곳 운영 실태 점검…9월 4일까지
    성남시, 노인복지시설 33곳 운영 실태 점검…9월 4일까지         보조금 집행·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실태 등 확인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4일까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33곳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를 지도·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인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된다. 지도·점검 대상은 시 보조금을 지원받는 노인복지시설로, 다목적복지회관 16곳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1곳, 노인종합복지관 6곳이다. 시는 시설별 인력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채용·복무 관리, 보조금 집행과 회계 처리의 적정성,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실적, 참여자 모집과 활동 관리, 인건비 지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보조금을 부적정하게 집행한 사례가 확인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을 환수하는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동일한 지적 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점검 결과에 대한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보조금 집행 기준과 회계 처리 등에 대한 안내와 교육도 병행해 시설의 행정 역량을 높인다. 시는 시설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은 시설을 단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설 운영의 신뢰를 높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인복지시설 운영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031-729-2872
    • 작성일 2026-07-30

      조회수 45

  • 성남시, 폭염 속 시민 안전 지킨다…취약계층 보호 강화
    성남시, 폭염 속 시민 안전 지킨다…취약계층 보호 강화 무더위쉼터 314곳·그늘막 894곳 운영…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총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권 폭염 저감시설 확대 등 전방위 폭염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폭염특보 발효와 동시에 폭염대응 TF를 가동해 부서별 대응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 운영 실태와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열대야 발생 시에도 별도의 대응체계를 운영해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노인복지과는 하루 4,000여 명의 어르신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보건소는 폭염 예방 문자 약 3,000건을 발송하고 방문·전화 건강관리를 실시하며, 복지정책과는 노숙인 밀집지역을 하루 세 차례 순찰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 3만3천여 명에게 손선풍기와 생수, 부채, 쿨토시, 넥스카프, 냉감이불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현장 예찰을 병행하는 등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314곳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야간에도 이용 가능한 쉼터는 104곳으로, 스마트 버스쉘터 88곳을 비롯해 중앙지하도상가 3곳, 구청과 도서관, 이동노동자쉼터 4곳 등이 포함된다.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보행자가 많은 곳에는 그늘막 89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4개를 추가 설치했다. 이 가운데 236개는 기온과 풍속을 감지해 자동으로 펼쳐지고 접히는 스마트 그늘막이며, 쿨링포그 15개소도 함께 가동해 보행환경 개선과 체감온도 저감 효과를 높이고 있다.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양산 무료 대여사업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총 1,424개의 양산을 행정복지센터 등 지정된 장소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후 7일 이내 반납하면 된다. 양산은 자외선을 최대 99% 차단하고 체감온도를 약 10℃ 낮추는 효과가 있어 폭염 속 야외활동 시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서는 살수차 14대를 투입해 49개 노선, 총 248.9km 구간에서 노면 살수를 실시하고 있다. 폭염경보가 5일 이상 지속되거나 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민간 장비를 추가 투입해 최대 22대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가 발주한 35개 공사장에는 폭염특보 발효 시 작업 중지 또는 작업시간 조정을 요청해 옥외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한편, 가까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을 적극 활용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26-07-29

      조회수 84

  • 성남시, 신상진 시장과 함께 ‘갑질 제로(ZERO)’ 출근길 청렴 캠페인
    성남시, 신상진 시장과 함께 ‘갑질 제로(ZERO)’ 출근길 청렴 캠페인 직원들과 하이파이브·청렴 런웨이 운영…상호 존중 조직문화 확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9일 오전 8시 30분 시청 누리홀과 정문 출입구에서 신상진 시장이 직원들과 함께 ‘갑질 제로(ZERO)’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기관장이 출근하는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갑질 제로(ZERO)’ 손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이어 정문 출입구부터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지는 출근 동선에 ‘청렴 런웨이’를 조성해 청렴과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갑질 근절 문구가 담긴 피켓 캠페인을 펼치고 직원들에게 응원 음료를 나눠주며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관장이 먼저 청렴 실천에 나서고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신 시장은 “갑질 없는 조직문화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해 직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서로 존중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성남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기관장의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갑질 근절과 상호 존중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실천 중심의 반부패·청렴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감사관실 청렴정책팀 031-729-2663
    • 작성일 2026-07-29

      조회수 105

  • 성남시, 통합돌봄 민관 협력체계 구축…첫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성남시, 통합돌봄 민관 협력체계 구축…첫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요양·의료·복지·주거·학계 전문가 30명 참여 “대한민국 기준, 성남 실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일상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시민을 위한 성남형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요양·의료·복지·주거·학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7월 29일 오후 2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앞선 3월 시행된 ‘성남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위원장을 맡고, 국민건강보험공단(요양), 성남시의사회·약사회(의료), 복지시설협회(복지), 한국토지주택공사(주거), 강남·숭실대(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통합돌봄 정책을 자문하고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한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성남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통합돌봄 서비스의 적기 연계 방안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등도 논의했다. 위원들은 통합돌봄 대상인 65세 이상 거동 불편자와 만성질환자, 장기요양 등급자, 장애인 등 총 3만6014명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가 추진 중인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도 함께 소개됐다. 이 사업은 사고나 질병, 가족 부재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이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도움을 요청하면, 현장 조사를 거쳐 1인당 최대 150만원(최장 60일) 범위에서 가사 지원, 병원·관공서 동행 이동, 맞춤형 도시락 배달, 이미용 등 4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비용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전액 무료다. 성남시는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분야별 협력을 강화하고, 성남형 통합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착시켜 ‘대한민국 기준, 성남’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통합돌봄과 돌봄정책팀 031-729-3012
    • 작성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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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금곡동 기초생활수급자, 참전유공자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성남 금곡동 기초생활수급자, 참전유공자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받는 손이 주는 손으로’…7년간 250만원 기부하며 이웃사랑 이어와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A씨가 저소득 6·25 참전유공자를 위해 성금 41만7000원을 기부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를 가진 기초생활수급자인 A씨는 어려운 형편에도 2020년부터 수급비를 아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올해까지 7년간 기부한 성금은 총 250만원에 이른다. 그동안 A씨가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반찬 지원 사업에 사용돼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해왔다. 올해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저소득 6·25 참전유공자 4명에게 각각 10만 원씩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A씨는 작은 동전부터 구겨진 지폐까지 차곡차곡 모아 기부를 이어왔으며, 성금을 전달할 때마다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한 뒤 조용히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평소 국가와 이웃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6·25 참전유공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부족하지만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종분 금곡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7년째 나눔을 실천해 온 A씨의 따뜻한 마음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031-729-8285
    • 작성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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