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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건강도시 성남 사진·영상 시민 공모전’ 연다
    성남시, ‘건강도시 성남 사진·영상 시민 공모전’ 연다 ‘성남에서 만나는 건강한 순간’을 담아주세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건강한 공간과 활동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건강도시 성남 사진·영상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성남에서 만나는 건강한 순간’을 주제로, 탄천 산책로와 공원, 체육시설, 건강 관련 공공기관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공간에서의 활동과 풍경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다. 공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이며, 1인당 1개 분야에 한해 작품 1점만 응모할 수 있다. 사진은 1장, 영상은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숏폼 콘텐츠로 제작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다. 성남시민은 물론 성남시 소재 대학(원)생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전달력, 창의성, 완성도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한다.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건강도시성남 #성남공모전 #성남건강순간)와 함께 작품을 게시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수상작은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50만원), 우수상 2명(각 35만원), 장려상 3명(각 10만원), 노력상 10명(각 5만원) 등 총 16명에게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들이 일상 속 건강의 가치를 되새기고, 성남시의 다양한 건강 인프라와 건강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행정팀 031-729-2364
    • 작성일 2026-06-17

      조회수 137

  • 성남시, 폭염 속 거리 노숙인 보호 활동 전개
     성남시, 폭염 속 거리 노숙인 보호 활동 전개      거리 상담 9월 말까지 이어져…고시원 응급 잠자리·임시 거주, 자활 등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폭염 속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6월 19일 현장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과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3개 반 18명의 민관합동 상담반을 꾸렸다. 상담반은 모란역과 모란오거리 일대, 서현역·수내역·야탑역 일대, 신흥역과 성남중앙지하상가 주변 등에서 생활하는 거리 노숙인(추정 48명)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노숙인이 희망하면 사전 계약한 고시원 2곳을 연계해 1일 응급 잠자리를 지원한다. 고시원 임시 거주도 4개월간 지원한다. 여성 노숙인은 최장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자립 의사가 있는 노숙인은 안나의 집(하대원동)에 입소하도록 해 자활 작업장에서 일할 수 있게 연계·지원한다.  입소를 거부하면 생수, 에너지젤, 마스크, 물티슈, 약과, 두유 등 폭염 대응 구호 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노숙인 전용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모란역 인근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031-751-1970) 이용을 안내한다. 성남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는 하루 최대 2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응급 잠자리가 마련돼 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이용자에게는 세탁, 목욕, 생필품 등도 지원한다. 알코올 의존이나 정신질환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폭염 대비 민관합동 거리 상담과 보호 활동은 매주 목요일 9월 말까지 이어지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응급상황 예방에 주력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은 거리 노숙인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난 요인”이라면서 “현장 보호 활동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위기 상황에 놓인 노숙인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031-729-2793
    • 작성일 2026-06-17

      조회수 84

  •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성남시,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8월 본격 이주 시작… 총 5060세대 대단지 조성 탄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수진1구역은 성남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1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로, 수진역·모란역·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 송파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따라 수진1구역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촌·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순환이주용 주택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재개발과 재개발1팀 031-729-4422
    • 작성일 2026-06-16

      조회수 1,874

  • 성남시, 50개 동 통합돌봄 담당자 100명 실무 역량 강화
    성남시, 50개 동 통합돌봄 담당자 100명 실무 역량 강화       성남형 보건·의료·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위한 현장 실행력 높여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동(洞)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성남시는 6월 16일 오전 9시 30분 시청 3층 한누리에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성남형 보건·의료·복지 통합지원 체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합돌봄 대상자 선정 절차 △업무처리 단계별 전산시스템 활용 방법 △사례별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웃 주민 제보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식사·가사 지원을 연계한 사례, 퇴원을 앞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재택의료 서비스를 지원한 사례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재 성남지역 장기요양 등급자, 시설 퇴소자, 퇴원 환자, 고령 장애인 등을 포함한 65세 이상의 돌봄 필요 대상자는 총 3만6014명에 이른다.  시는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통합지원을 위해 지난 4월 22일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어르신들의 상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는 동 담당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통합돌봄과 돌봄정책팀  031-729-3012
    • 작성일 2026-06-16

      조회수 153

  • 성남시 25곳 물놀이장 20일부터 차례로 개장
    성남시 25곳 물놀이장 20일부터 차례로 개장       공원·놀이터·탄천서 ‘첨벙첨벙’ 무료 물놀이…8월 23일까지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공원, 주택가 공공놀이터, 탄천 둔치 등 25곳에 물놀이장을 조성해 오는 6월 20일부터 차례로 개장한다. 공원 내 물놀이장은 12곳이다. 지역별로 수정지역은 희망대·단대·영장·위례역사·고산공원(5곳), 중원지역은 은행·대원·사기막골공원(3곳), 분당지역은 능골·태현·화랑· 대장공원(4곳) 안에 물놀이장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기존에 운영하던 은행공원 물놀이장은 바닥을 탄성재로 바꾸고, 조합 놀이대를 새로 설치하는 등 리모델링해 개장한다.  대장공원 물놀이장은 올해 처음 개장하며, 대형 튜브 풀장(이동식)을 오는 7월 25일 설치해 운영한다.  주택가 놀이터 물놀이장은 8곳이다. 수정지역의 은빛나래·양짓말·푸른꿈(수진2동)·정다움·양지동 놀이터와 중원지역의 푸른꿈(금광1동)·자혜·나들이 놀이터에 물놀이장을 조성·운영한다. 탄천 물놀이장은 고정식(3곳), 이동식(2곳) 등 5곳이다.  고정식 물놀이장은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 수내동 황새울공원 옆, 태평동 삼정아파트 앞에 있다.  이동식 물놀이장은 정자동 신기초교 앞과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앞에 설치돼 오는 7월 25일 개장한다.  각 물놀이장은 바닥분수, 조합 놀이대, 워터 슬라이더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각 물놀이장에 안전요원 1~7명씩을 배치한다. 정기 소독과 수질검사, 시설물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 또는 일요일(능골공원)에 휴장한다. 성남시 물놀이장은 지난해 여름(6월 21일~8월 24일) 24곳에서 운영돼 하루 평균 2400여 명, 연인원 16만여 명이 이용했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1팀  031-729-4273
    • 작성일 2026-06-16

      조회수 1,681

  • 성남시, 국토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
    성남시, 국토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 판교테크노밸리·분당서울대병원 일원에 성남형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 80억원을 지원받아 판교 제1·2·3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정자·구미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일원(5,871,365㎡)에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성남형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총사업비는 168억3000만원 규모로, 국비 80억원과 시비 80억원, 민간투자 8억3000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의료·복지·이동 서비스를 연계해 고령자의 건강관리와 이동 편의를 동시에 지원하는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카카오헬스케어, 제로웹 등과 협력해 고령자의 만성질환을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인공지능(AI) 건강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일상생활 수행능력(ADL)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업무용 차량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원격운전 기반 차량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병원과 복지시설 방문이 필요한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판교역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연결하는 고정노선 기반 자율주행 셔틀을 운영해 의료·복지시설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무인주차 로봇을 활용한 오토발렛 서비스와 이동형 전기차 충전 로봇 서비스를 실증해 미래형 주차·충전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특히 성남시는 성남산업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카카오헬스케어 등 10개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들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헬스케어 산업이 융합된 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도시 혁신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성남시는 오는 8월까지 국토교통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계획과 실시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후 계획이 확정되면 2027년 3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선정은 성남의 인공지능(AI)·모빌리티·헬스케어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구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도시 혁신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사업팀 031-729-8743
    • 작성일 2026-06-15

      조회수 275

  • 성남시, 청년 750명에 ‘이력서 사진 촬영·면접준비 노트’ 지원
    성남시, 청년 750명에 ‘이력서 사진 촬영·면접준비 노트’ 지원         취업·이직 준비 청년 면접 역량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19~39세 청년 750명에게 이력서 사진 촬영 쿠폰과 면접 준비 노하우가 담긴 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청년 면접 준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면접 역량을 강화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려고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200만원이다. 이력서 사진 촬영 쿠폰은 대상 청년이 성남시와 계약 체결한 수정·중원·분당지역 3곳의 사진관 가운데 원하는 곳을 선택해 신청하면 휴대전화 문자로 발급된다. 지역별 계약한 사진관은 △수정구 태평동 리우네계절 사진관 △중원구 성남동 모란 사진관 △분당구 야탑동 야탑마을 사진관이다. 사진관별로 250명씩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청년들은 사진관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문자로 전송된 쿠폰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이력서용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쿠폰 유효기간은 발급일부터 2개월이다. 면접 준비 노트는 신청자의 주소지로 택배 발송된다.  B6용지 크기(가로 12.8㎝, 세로 18.2㎝) 160쪽 분량이며 △면접 성공 포인트 △돌발 질문 대응 방법 △면접 당일 긴장 완화와 마음가짐 관리 요령 △면접 결과 분석을 위한 자기 점검표 △경험·역량 정리 방법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성남청년정보플랫폼 ‘성남청년다해’를 통해서 고용24 구직 등록 확인증, 면접(예정) 증빙자료 등 취업 준비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4
    • 작성일 2026-06-15

      조회수 311

  • 성남시 ‘저출생 극복 콘텐츠 공모’ 영상·뉴스·만화 등 5개 분야
    성남시 ‘저출생 극복 콘텐츠 공모’ 영상·뉴스·만화 등 5개 분야        총상금 1530만원…인구문제 시민 관심 높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저출생 극복 콘텐츠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공모 분야는 △90초 이내의 짧은 영상(숏폼) △기사 형식의 ‘2050년 미래 뉴스’ △그림·포스터 △4컷 만화(인스타툰) △동시·포스터(초등 이하) 등 5개 분야다. 주제는 저출생·고령사회와 관련된 인구정책 전반에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저출생·고령사회의 심각성을 알리는 내용부터 결혼·출산 장려, 일·가정 양립, 공동육아 실천 등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으면 된다. 성남시민과 지역 내 학교 재학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행사/강좌/공모)에 있는 신청서 등 제출 서류와 공모 작품을 성남시청 서관 6층 여성가족과로 우편·방문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silverwater010@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시는 상징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도를 종합 심사해 분야별 최우수상(5건), 우수상(10건), 장려상(15건) 등 모두 34건을 오는 8월 중 선정·발표한다. 수상자(개인 또는 팀)에게는 5만원부터 150만원까지 총 1530만원의 시상금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주요 거점에 순회 전시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저출생·고령사회 문제를 단순히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사회의 변화를 직접 상상하고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  031-729-4753
    • 작성일 2026-06-15

      조회수 168

  • [시장동정]신상진 시장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 민선 9기 성남시가 제시할 것”
    신상진 시장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 민선 9기 성남시가 제시할 것”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6월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희망성남혁신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검토·구체화하기 위해 구성된 인수위 성격의 기구다. 혁신위원 15명과 자문위원 57명 등 총 7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5일까지 활동한다. 신 시장은 “바꾸고 또 바꾸는 혁신이 있어야 완성이 된다”며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을 민선 9기 성남시가 제시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4년 저에게 주어진 임기 동안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작성일 2026-06-12

      조회수 170

  • 성남시,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5개사 선정
     성남시,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5개사 선정 기업당 최대 5000만원 지원, 디지털 전환 및 전문 컨설팅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지원 대상 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공장은 제조 현장의 설비와 공정, 자재, 품질 정보를 디지털 기술로 연계·관리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생산체계를 말한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납기 준수율 향상 등 관내 제조기업의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비는 총 2억7030만원(시비 1억8921만원·도비 8109만원) 규모로,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공장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제조 혁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사업 수행기관인 경기테크노파크의 심사를 거쳐 △㈜비뉴(화장품 제조업) △㈜소슬이엔지(플라스틱 제품 및 모형 제조업) △라온하제(화장품 제조업) △㈜그린디바이스(무선통신장비 제조업) △㈜황초원(차류 가공업) 등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과 함께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선정 기업인 ㈜비뉴 관계자는 “수작업으로 관리하던 공정과 재고 관리 체계를 자동화·전산화할 수 있게 돼 생산성과 완제품 관리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중소 제조기업들이 스마트 제조환경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조기업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고도화팀 031-729-2585
    • 작성일 2026-06-12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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