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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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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장 기자회견] 성남시 - LH 2단계재개발 정상추진 합의
    「성남시 - LH 2단계재개발 정상추진 합의」 -성남시는 일반분양인수 등 사업성 개선 지원키로-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올해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한해입니다. ‘전국 제일의 살기 좋은 도시 성남’은 많은 어려움과 열악한 도시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성남을 일구고 발전시켜온 시민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우선 시민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본시가지 2단계 재개발사업에 대해 추진경과와 합의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남시는 2011. 1. 4. 다음과 같은 1차 사업성개선 조치를 발표하였습니다. . 용적률상향(250% ㅡ> 265%) . 주차장 공원 축소로 일반분양 세대수 증가 . 정비기반시설비 지원 증액(건물비 등 추가) 및 조기지원 . 기금융자 확대 및 최저이율적용 또한 2013. 4. 11. LH에 사업정상추진을 요구하며 다음과 같은 2차 사업정상화 방안 발표를 하였습니다. . 미분양물량 중 25% 성남시 인수 . 선이주시 주거 이전비 무이자 지원 . 분양성이 높은 소형평형으로 변경허용 . 사업 중단 시 매몰비용 일부 부담 이후 성남시와 LH 간 수십차례 실무협의를 거친 후 2013. 10. 16. 16:00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재영 LH 사장이 회동하여 성남시는 일반분양물량 25% 책임인수, 재개발 사업성 지원을 하는 대신, LH공사는 인가된 재개발사업을 조속히 재개하여 책임시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현실화되었음을 의미하여 합의된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남시는 재개발정상화를 위해 추가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첫째, 성남시는 일반분양 물량 중 25%를 책임 인수합니다. ‘미분양’물량 25% 인수라는 기존방안을 확대하여 미분양 우려로 사업 참여를 꺼리는 시공사의 참여를 유도할 것입니다. 둘째, 사업성 개선을 위한 그동안 성남시가 발표한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합니다. 위에서 제시한 사업성개선 조치 외에 성남시는 정부에 건의중인 ‘국공유지 무상양도’방안도 계속 추진합니다. □ LH공사는 조속한 사업재개와 책임 있는 시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사업 포기설과 사업 중단 의혹 주민들의 불신과 반감이 높았습니다. LH공사도 성남시의 정상화 노력에 발맞추어 2단계 재개발 사업의 조속한 재개와 책임있는 시행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첫째, 금광1구역은 ‘성남시의 미분양주택 인수’를 반영하여 공고내용을 변경한 후 입찰을 계속 추진합니다. 둘째, 신흥2?중1구역은 금광 1구역과 유사조건 또는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정해지는 방향으로 주민총회(2013.12.)를 한 후 입찰을 추진(2014.1.)합니다. 주민들의 높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재개 정상화의지를 밝히기 위해 LH공사는 10월중으로 향후 사업추진방향 및 대책 등을 담은 주민안내문을 전 세대에 발송할 것입니다. 3개 구역 시공사 유찰시는 신속하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의사에 따라 민?관합동방식의 보완이나 사업방식변경 등을 통해 사업의 정상진행을 계속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 판교 선 이주 및 추가 이주단지 확보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되면 판교에 선입주를 진행하고, 부족한 이주단지는 위례지구와 여수지구에 추가확보하기로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2단계 재개발 사업 조속한 재개와 정상추진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 참여에 힘입은 바 크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리시의 재개발사업 재개는 전국에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지원 - LH의 협력 - 시민참여”라는 삼위일체(三位一體)로 이뤄지는 것으로 재개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기나긴 어둠의 터널을 잘 견디어 오신 그 인내와 노력으로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저와 2,500여 공직자는 언제나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10. 17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3-10-17

      조회수 546

  • [대변인 브리핑] 성남보호관찰소 학부모참여단 폭발적 참여 이어져..
    성남보호관찰소 학부모참여단 폭발적 참여 이어져 - 참여단 1,472명 신청, 새로운 사회적 갈등해결 모델의 출발점 될 것 - 성남보호관찰소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가 폭발적이다. 성남시는 지난달 25일 법무부와의 합의를 이뤄낸 후,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성남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성남보호관찰소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참여단’을 공개모집했다. 마감 결과 총 1,472명의 성남시민들이 참여단에 자발적으로 신청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구별로는 수정구 324명, 중원구 175명, 분당구 973명이다. 성남시는 향후 전체 학부모참여단을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설명회에서는 학부모참여단 대표 선출, 민관대책기구의 구성과 운영, 현재 보호관찰소 업무 및 상황공유 등 향후 진행계획에 관한 논의들이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모든 논의는 참여단의 자유로운 의견 수렴을 통해 합의제의 원칙 속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10일 성남시 홈페이지에 학부모참여단 게시판을 신설, 공지사항과 논의결과를 실시간 게재하고, 카카오톡 방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일상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모든 채널을 활용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이처럼 폭발적인 시민의 참여에 대해 새로운 사회적 갈등해결모델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이러한 참여와 합의의 과정을 통해 각종 정책결정에 있어 결과만큼이나 과정을 중시하는 모범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성남시 대변인 한승훈(729-2056, 010-2726-2071)  
    • 작성일 2013-10-08

      조회수 375

  • [성남시장 기자회견] 성남일화 축구단 인수 관련
    - 성남일화축구단 인수관련 - 記 者 會 見 文 시민의 뜻을 담아 성남일화축구단을 인수하겠습니다 - ‘통합, 참여, 희망’의 성남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성남 시민 여러분, 성남시장 이재명입니다. 올해는 성남의 시 승격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금까지 성남의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취의 과정이었고,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위대한 성남 시민들이었습니다. 오늘 성남시민들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발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성남시는 성남일화축구단을 인수하여 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성남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진정으로 사랑하고 지지를 보낼 수 있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신생팀 창단, 기업구단유치, 성남일화 구단의 인수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왔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의가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결국 시민들께서 결정해주셨습니다. 성남일화의 연고 이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성남시민들과 축구를 사랑하는 전국의 팬들이 성남일화축구단의 인수를 요구했으며,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광범위하게 확산되었습니다. 그것은 14년간 전국적으로 활약해온 K-리그 클래식팀에 대한 애정임과 동시에, 더 근본적으로 성남시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이었습니다. 성남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오늘의 결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결정은 지난 3년 간 시민들과 함께 모라토리엄을 극복해낸 성과가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모라토리엄을 극복하고 나면 가용예산을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분야에 집중투입하여 시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수차례 공언했습니다. 시민들이 이루어낸 성남시의 재정건전화가 이처럼 적극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만든 근본입니다. 축구단 인수는 단순히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성남시민들에게 안겨줄 것입니다. 첫째, ‘통합’입니다. 축구단 인수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해 성남 시의회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와 야가 따로 없었습니다. 우려했던 종교적 갈등도 뛰어넘었습니다. 이처럼 축구단 인수는 그 자체가 성남을 하나로 만드는 통합의 과정이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는 ‘더 큰 통합’의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둘째, ‘참여’입니다. 축구단의 재원은 성남시와 후원기업 뿐 아니라 시민주를 공모하는 방식으로 마련할 것입니다. 축구단 인수 결정을 이끌어낸 성남시민이 축구단의 명실상부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축구단 인수는 시민의 ‘더 넓은 참여’를 통해 성남시가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희망’입니다. 성남시는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대표 홍보브랜드를 갖게 될 것입니다. 프로스포츠 산업의 시너지효과는 지역경제와 생활체육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자라나는 유소년 선수들은 성남의 축구단을 보며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이처럼 축구단 인수는 성남시민 모두에게 미래에 대한 ‘더 밝은 희망’을 선물하게 될 것입니다. 성남시는 축구단 인수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와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인수의 과정은 특정 종교구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진정한 성남시민의 구단으로 전면 재창단되는 혁신적 변화의 과정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우리 성남시에 ‘더 큰 통합’, ‘더 넓은 참여’, ‘더 밝은 희망’을 가져다 줄 축구단 인수입니다. 성남시는 K-리그 클래식 구단을 보유한 전국 최초의 기초단체가 될 것입니다. 이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3년 10월 2일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3-10-02

      조회수 304

  • [대변인 브리핑] 성남보호관찰소 ‘시민과 함께 해결할 것’
    성남보호관찰소 ‘시민과 함께 해결할 것’ - 민관합동대책기구 구성 등 법무부와 공식 합의 - 성남시가 성남보호관찰소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9월 12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성남보호관찰소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민관대책기구를 구성하고 대책기구의 모든 논의는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며 "주민들의 불안해소를 위해 법무부에 제3의 대안확보 때까지 보호관찰소 업무 중단을 공식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성남시는 이러한 요구를 담은 합의문(아래 전문 내용)을 법무부에 공문형식으로 전달했고, 25일 법무부에서 이를 전격 수용함으로써 성남보호관찰소 정상화를 위한 협의체계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합의문의 주요내용은 ‘민관 합동대책기구’를 구성하여 협의하며, 논의내용 및 운영과정에 대해 성남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분당구 서현동에서의 보호관찰 업무 중단도 공식화했다. 양측은 보호관찰소 업무가 불가피하게 유지되어야할 필수업무라는데 뜻을 같이 하고 민관합동대책기구를 통해 임시사무소 등 모든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민관합동대책기구 구성의 핵심은 성남보호관찰소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참여단’ 이다. 성남시內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단의 공개모집에 응할 수 있으며, 참여단에 선정된 학부모대표는 공청회, 민관대책기구 회의 등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고 SNS를 통해 상시적으로 의견을 제안하고 진행상황을 공유할 수 있다. 이는 지역 편중을 방지하고 결과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민주적 의사수렴의 과정을 만들겠다는 취지이다. 이처럼 사회적인 갈등현안을 광범위한 시민의 참여와 동의를 통해 해결하려는 성남시의 시도는 민관 거버넌스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학부모참여단을 포함한 민관합동대책기구의 세부활동계획은 추후 자세히 논의할 예정이며 9.30 ~ 10.7일 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법무부와 성남시 합의문(전문)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와 성남시는 성남보호관찰소의 정상적 운영을 위해 다음 사항을 합의한다. 1. 성남시와 성남보호관찰소는 성남보호관찰소 청사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조한다. 2. 성남시와 성남보호관찰소는 조속한 시일 내에 성남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대책기구」를 구성한다. 3. 성남시와 성남보호관찰소는 「민관 합동대책기구」의 논의 내용 및 운영과정에 대해 성남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 4. 성남시와 성남보호관찰소는 현 분당구 서현동 성남보호관찰소에서의 보호관찰업무는 중단하고, 임시 사무소 설치 등 보호관찰업무 유지를 위해 상호 협조한다.  
    • 작성일 2013-09-26

      조회수 498

  • [기자회견문] 성남보호관찰소 근본대책, 성남시가 책임지겠습니다!
    城 南 市 성남보호관찰소 근본대책, 성남시가 책임지겠습니다! - 민관 대책기구를 구성하여, 주민이 동의하는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성남 시민 여러분, 성남시장 이재명입니다. 최근 보호관찰소 문제로 서현동 인근 학부모님들은 물론, 성남시민 전체가 큰 홍역을 치렀습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이 뽑아주신, 100만 시민의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입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시민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보호관찰소 문제는 소통과 합의의 과정 없는 일방행정, 원칙 없는 방황 행정은 시민의 저항으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 값비싼 교훈이었습니다. 반대운동의 과정에서 보여주신 질서정연함과 높은 시민의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성남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현동 보호관찰소에서의 업무를 중단하고, 제3의 장소를 찾겠다는 법무부의 발표로 혼란은 잠시 가라앉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서현동 주민들의 불안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다른 지역 주민들까지 서현동을 떠난 보호관찰소가 자신의 직장이나 주거지역 인근으로 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되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행복추구권과 행정참여의 권리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이와 동시에 보호관찰업무 또한 불가피하게 유지되어야할 필수업무입니다. 이제 정부의 시민무시행정을 무산시킨 성남시민의 저력을 보호관찰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에 모아야할 때입니다. 다시 한 번 정부의 일방행정을 막아내신 시민 여러분과, 그 과정에서 많은 역할을 해 주신 이종훈, 전하진 두 분 국회의원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보호관찰소 문제에 대한 성남시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첫째, 보호관찰소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민관 대책기구를 만들겠습니다. 결국 핵심은 소통이며, 합의입니다. 성남시와 법무부, 무엇보다 지역시민들을 대표할 수 있는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민관 대책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 기구를 통해 입지 선정을 위한 주민공청회 등 보호관찰소 문제의 근본적이고 합리적 해결을 위한 모든 논의를 진행할 것입니다. 둘째, 대책기구의 모든 논의는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입니다. 소통의 핵심은 투명성입니다. 대책기구의 논의 의제와 과정은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며, 주민들의 의견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광범위하게 반영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겠습니다. 세째, 주민들의 불안해소를 위해 법무부에 제3의 대안확보 때까지 보호관찰소 업무 중단을 공식적으로 요청하겠습니다. 서현동 입주 원점 재검토의 과정을 통해 보호관찰소 문제는 이제 성남시 전체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분당구 야탑동 주민들이 다시 모여 건물을 지키고 있으며, 수정구 수진동 주민들이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 지역이 입지 장소로 내정되었다는 유언비어들로 인해 다른 지역 학부모님들도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법무부 행정에 대한 불신 때문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업무중단에 대한 법무부의 분명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하겠습니다. 네째, 제3의 대안 확보 과정에서 주민동의절차를 필수로 하고, 성남시와 사전협의할 것을 약속받겠습니다. 성남 시민들은 정부의 기초가 국민의 동의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절차가 배제된 선정 과정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법무부에 대한 불신의 근본이유입니다. 따라서 성남시는 이번 보호관찰소 제3지역 이전 문제에 대해 주민공청회 등 주민동의절차를 필수적 과정으로 하고, 또한 100만 시민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성남시와 사전협의할 것을 법무부에 약속받겠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 했습니다. 이번 보호관찰소 문제를 둘러싼 혼란은 오히려 민주적 행정을 위한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소통과 합의를 통해 보호관찰소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그래서 민 관 정이 합의하여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는 모범 선례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9월 12일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3-09-12

      조회수 307

  • [대변인 (서면)브리핑]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지하화 추진
    성남시 대변인 브리핑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지하화 추진 - 고질적 악취해소, 성남시 관문 이미지 회복 -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 위치한 성남수질복원센터(하수처리장)의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하화가 추진된다. 1994년에 준공된 성남수질복원센터는 부지면적 269,534㎡(81,534평), 일일 시설용량 460,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로서 하수처리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악취로 인하여 인근 주민에게 지속적인 생활불편은 물론, 성남시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악취로 인한 이미지가 좋지 않게 비춰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하수처리방식의 고도화, 개방 시설물의 덮개설치, 악취 포집 및 탈취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시행 하였으나, 지상도출식 시설 한계로 근본적 해결이 되지 못하였다. 최근 타 지자체의 하수처리장 건설사례 및 2009년에 준공된 판교수질복원센터의 경우 하수처리시설이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악취가 발생하지 않고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거부감이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부를 지역주민을 위한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휴게공간으로 탈바꿈된 것으로 볼 때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지하화는 중장기적으로 반드시 추진해야할 사업으로 분류된다. 지하화 추진 총 사업비는 4,000억원의 규모이다.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비용 배분을 위해 제1처리장 245,000톤(약 2,100억원)을 우선적으로 지하화 한 후 제2처리장 215,000톤(약 1,900억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하화에 소요되는 재원 조달은 민자유치를 추진하여 진행하고 2017년부터 착수절차를 진행한다. 2012년 기준 전국의 수질복원센터의 경우 약 25여곳이 민간자본을 유치하여 설치·운영중이 보편화 되어 있어 민자유치 추진 방안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복정동 수질복원센터가 지하화되면 지상부에는 승마장, 골프연습장, 체육시설, 공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 설치로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로 활용되어 지역주민이 즐겨찾는 명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성남시는 현재 직영 운영형태를 민간위탁으로 전환하여 전문성,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올해 7월 진행한 용역 결과에 따라 2014년도부터 민간관리대행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하화에 따른 종합 타당성 검증용역을 올해 10월 발주할 계획이다. 문의 : 대변인 한승훈 (031-729-2056)
    • 작성일 2013-09-12

      조회수 554

  • [대변인 브리핑(서면)] 현충탑 이전, 태평1동 밀리언파크와 조기 추진
    현충탑 이전, 태평1동 밀리언파크와 조기 추진 민선5기들어 오랜기간 진행되지 못한 사업이 또다시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10년간 지지부진했던 성남시립의료원, 7년동안 소음 피해를 유발하였던 분당-수서도로 녹색공원 조성사업에 이어 10년 동안 이전을 계획했으나 추진되지 못했던 현충탑 이전이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8월29일 태평1동 주민센터 열린 노상방담에서 “보훈단체가 동의한다면 내년도 예산에 편성하여 현충탑 이전과 태평1동 밀리언파크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겠다“ 는 의지를 표명했다. 참석한 대부분의 시민들은 오랜 기간 혐오시설(개사육장)로 극심한 불쾌감과 불편함을 겪어왔던 문제가 현충탑 이전과 더불어 쾌적한 공원조성으로 해소되는것에 대해 적극 동의를 표시하였다.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현 현충탑은 건립된지 39년(1974년 6월6일)이 경과하여 시설이 노후되고 도심외곽에 위치하여 교통이 불편함에 따라 지난 8월13일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접근이 용이하고 상징성있는 제3의 후보지에 현충탑을 이전하겠다고 발표했었다. 태평1동 밀리언파크는 총면적 37,000㎡(11,192평), 총310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2009년 도시관리계획시설(근린공원)으로 결정되어 올해 들어 성남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반영하여 행정절차를 진행중이었으나 사업비 과다소요 및 시 재정 여건상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그러나 이번 현충탑 이전계획과 연계되면서 밀리언파크 사업은 조속한 시일내에 추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성남시는 보훈단체와 협의하여 태평1동 밀리언파크 위치로 현충탑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당장 내년부터 예산을 반영하어 인구 100만을 기념하고 변화하는 성남을 상징하는 본시가지내 또다른 랜드마크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작성일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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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절 경축사] 제68주년 광복절 경축사
    존경하는 100만 시민 여러분 ! 광복회원 및 유가족 여러분 ! 오늘은 제68주년 광복절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65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먼저, 일제의 불의와 압제에 굴하지 않고 불굴의 민족혼으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애국선열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며 인고의 세월을 살아오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68년 전 오늘은 35년간 일제의 학정으로부터 벗어나 나라의 주권을 다시 찾은 감격의 날이요,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와 번영의 나라를 건설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에 가슴벅찬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광복의 환희와 기쁨도 잠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 발발로 우리 국토는 유린되고 지금까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 경제부흥을 일으켜 세계를 경탄케 했고 혹독한 IMF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의 힘으로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모두 성취한 모범국가로 성장했습니다. 존경하는 100만 시민 여러분! 오늘 광복 68주년을 맞이하여 그날의 감격과 함성이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우리 시 전역에 넘쳐 나기를 기원하면서, 우리 선조들이 숱한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기적의 신화를 만들어 왔듯이 우리도 희망이 넘치는 성남, 미래의 꿈이 살아있는 성남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시는 태생적으로 서로 다른 환경과 지역간, 계층간 갈등이 존재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성숙한 시민의식과 자치역량도 갖추고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시정의 주체로서 지역문제에 적극 참여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책임질 줄 아는 열린 행정과 시민주권 정책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결집된 힘과 저력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본은 교과서, 외교청서에 이어 2013년 방위백서에서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함으로써 한?일 양국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고증학적으로 우리의 영토임이 확인되었음에도 국제적 분쟁지역으로 부각시켜 장기적으로는 일본 영토로 편입하려는 야욕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나라가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전 국민이 인식하고 100만 시민 모두 결연한 역사의식을 갖고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도 정의와 양심이 살아있는 바른 역사관을 심어줘야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시는 지난 2011년 독도를 품고 있는 울릉군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어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상생과 번영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대한민국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성남시도 그 한 모퉁이를 담당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100만 시민 여러분! 민선5기 취임 초 재정 위기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으로 올해 안에 모든 부채를 정리하고 내년부터는 지금까지 미루어 왔던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시는 8.15 광복절을 맞아 보훈?안보 정책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시설이 노후되고 접근성이 불편한 현충탑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 장소 협소로 보훈복지서비스에 한계가 있었던 보훈회관도 빠르게 이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성남시가 보훈?안보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보훈가족에 대한 최고 수준의 예우와 그에 합당한 행정적 뒷받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참여와 소통의 열린 시정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열어 가겠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성남 시민기업 육성, 시민우선 고용제 추진과 관내 기업과 손잡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본시가지 주거환경 개선과 노후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명품도시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이 가진 재능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는 참여형 기부문화 시스템을 정착시켜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보람과 희망을 키우는 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구현과 도시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100만 시민 여러분! 우리 선열들의 희생의 대가로 주어진 우리의 조국, 우리의 땅에서 아들, 딸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성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68년 전 외쳤던 함성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과거에만 머물러 있으라는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빠른 성장에 취해 오늘에 만족하라는 말도 아닙니다. 세계 속에 빛나는 대한민국 전 세계인으로부터 존경받는 한국인이 되어달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그 때 꾸었던 꿈이 지금 이곳 성남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8. 15.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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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대변인 브리핑] 호국 보훈 중심지 급부상
    성남시, 보훈·안보도시 선언 - 보훈·안보의 중심지로 ‘급부상‘ - 성남시가 보훈·안보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8.15 광복절을 맞아 대규모 보훈·안보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정책의 핵심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논의되어왔던 현충탑 이전계획과 보훈회관 건립이다. 수정구 태평동에 위치한 현 현충탑은 건립된지 39년(1974년 6월6일)이 경과하여 시설이 노후되고 도심외곽에 위치하여 교통 불편 및 접근성이 떨어짐에 따라 그동안 꾸준히 이전이 제기되어 왔으며 2011년 3월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이전이 공식 건의된 이후 본격 추진되기 시작했다. 성남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상징성있는 제3의 후보지에 현충탑을 조속히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보훈회관도 신규 건립된다. 낙후된 시설과 장소협소로 보훈 복지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었던 보훈회관은 보훈단체 회원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물색하여 건립할 계획이며 내년도 본 예산에 설계비를 편성한 후 빠르면 2014년 3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현충탑 이전과 보훈회관 건립을 위해 성남시와 보훈단체는 ‘현충탑 이전 및 보훈회관 건립추진위원회’ 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한편 성남시가 보훈·안보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주요 요인중의 하나는 보훈 가족에 대한 최고 수준의 예우와 그에 합당한 행정적 뒷받침에서 비롯된다. 성남시는 올해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생존애국지사 보훈명예수당을 기존 월 5만원에서 월 30만으로 상향하여 지급하고 있고, 사망시 위로금을 기존 2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또한 투철한 안보관과 국가관 함양을 위해 지난 6월 성남초등학생과 보훈단체회원 400명이 평택 해군 2함대 현장을 체험하였고 백령도 해군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보훈단체 회원 150명이 성남시 공적자금 지원을 통한 교류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상이군경, 유족, 고엽제, 월남전 및 6·25참전용사 등을 대상으로 공공분야 근로에 임할 수 있는 무한감동 일자리 사업을 추진함으로서 행정적 뒷받침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한발 앞서나가는 보훈·안보 정책으로 이재명 성남시장은, 3월 상이군경회 감사패, 4월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감사패에 이어 광복절을 앞둔 8월9일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회장 임우철, 94세)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으며 향후에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복지증진향상을 위해 추가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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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대변인 브리핑] 성남시 예산 참여 축제
    “성남시 예산 참여 축제(Festival)” - 굿바이 모라토리움, 시민들께 세금을 돌려드립니다. - 성남시는 오는 8월5일부터 9월5일까지 내년도 예산 편성 관련하여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설문조사를 벌여 중점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생활 주변의 불편 사항도 접수받는다. 또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실행방안이나 생활 편의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제안받기로 했다. 성남시가 이처럼 주민 참여 예산제도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민선5기 들어 두 번째 해인 2011년부터 실질적인 주민 참여 예산제도를 시행하였으며 2011년 9월 9일부로 시행된 지방재정법 개정안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성남시는 ‘주민 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를 제정하지 못하고 있다. 전국에서 울산 남구와 함께 두곳이며, 경기도에서는 성남시가 유일하다. 주민 참여 예산제는 재정건전성이라는 연장선상에서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다. 최근 185억 달러(21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부채를 떠안고 파산한 ‘디트로이트’의 예와 2010년 7월 성남시의 ‘지불유예’ 선언으로 2011년 국가적차원에서 ‘지방재정 사전위기경보시스템제도’를 도입했다는 점은, 오늘날 지방정부 재정상황에서 ‘현실에 맞는 운용’과 ‘시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반면교사 삼을 수 있다. 올해로 3회째 주민 참여 예산제도를 시행하는 성남시는 시민의 참여와 적극적인 의견 반영을 위해 ‘축제(Festival)’ 형식으로 준비하고 있다. 말그대로 예산 편성과정에서 주민이 함께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자 축제이며, 내가 낸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낭비되는 곳은 없는지 가려내는 절차에 참여하는 것은 자칫 방만하게 운영될 수 있는 지자체 살림을 지탱해 주는 버팀목이자 성남시 재정을 튼튼하게 하는데 필요 충분 조건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축제는 2010년 성남시 ‘지불유예’ 선언 이후 지난 3년동안 적극적인 ‘재정 구조조정’ 과정을 통해 2013년 지방재정 균형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만큼 재정 건전성을 확보했기 때문이며, 이제는 고통을 함께 감내한 시민들에게 세금을 돌려드릴 차례가 되었다. 2013. 8. 2 성남시 대변인
    • 작성일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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