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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지역발전, 첨단산업 등 10개 부문 모범시민 19명 선정
    성남시 지역발전, 첨단산업 등 10개 부문 모범시민 19명 선정        9월 30일 ‘제52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 때 표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정 발전을 위해 애쓴 모범시민 19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역발전, 첨단산업, 복지 등 10개 부문에서 시민 등에게 추천받은 후보자 36명에 대한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공적이 뛰어난 이들을 모범시민으로 뽑았다.  부문별 모범시민은 △지역발전=김정용(63·남), 정병용(56·남) △첨단산업=장승기(66·남), 정광천(63·남) △복지=박유서(62·남), 양은미(47·여) △봉사·나눔=권오금(73·여), 용인중(58·남) △효행·선행=윤영숙(73·여), 정기엽(73·남 )△환경=왕동영(45·남), 이태호(56·남) △건강증진=김경태(49·남), 정호영(54·남) △인권증진=임인식(63·남), 정진애(46·여) △안전=엄수현(63·여) △우수청소년=이서현(16·여), 정은혜(17·여) 씨다. 지역발전 부문의 김정용(포스코홀딩스 글로벌센터 전무) 씨는 위례지구 내 포스코글로벌센터 건립 등에 이바지했고, 정병용(HD한국조선해양 자산기획 부문장) 씨는 복지시설 방역 로봇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다.  첨단산업 부문의 장승기(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씨는 성남시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와 특화단지 협약을 체결한 공을 인정받았고, 정광천(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씨는 성남시 미래발전위원회 4차산업 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기업의 미래발전 방향 모색에 이바지했다. 복지 부문 박유서(성남시학원연합회장) 씨는 위기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청소년 학업 진흥 활동을 전개했고, 양은미(수정노인종합복지관장) 씨는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성남시 학생 장학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각각 전개했다. 봉사·나눔 부문 권오금(성남시새마을부녀회장) 씨는 취약계층 나눔 활동을 40년 이상 실천했으며, 용인중(성남시자율방재단장) 씨는 위험구역 순찰, 안전 문화 거리 캠페인, 행사 질서유지 봉사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에 공헌했다. 효행·선행 부문 윤영숙(정자노인대학 총무) 씨는 노인대학 활성화 활동과 배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정기엽(진아교통 대표) 씨는 노숙인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과 탈북민, 위기청소년을 후원해 취약계층의 안정적 생활에 이바지했다. 환경 부문 왕동영(환경문화시민연대 성남시협의회 이사) 씨는 탄천변 환경 정화, 미세먼지 저감 시민운동 등을 전개했고, 이태호(환경365중앙회 행정국장) 씨는 남한산성 환경보전 활동 봉사 등을 통해 시민의 환경 살리기 활동을 이끌었다. 건강증진 부문 김경태(성남시의사회장) 씨는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추진 등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공헌했고, 정호영(성남시치과의사회장) 씨는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강보건 인식 제고에 이바지했다. 인권증진 부문 임인식(성남교육지원청 교권보호심의회 위원장) 씨는 학교폭력으로부터 청소년과 교원의 인권 보호에 힘썼고, 정진애(따밥 대표)는 노숙인 문화생활과 생활환경 정비에 공헌했다. 안전 부문 엄수현(경기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씨는 화재 예방 캠페인과 생활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썼다. 우수청소년 부문 이서현(서현유스센터 청소년운영위원장) 양은 청소년·청년 자치기구 시설장 간담회를 추진해 의견을 제안하고, 정은혜(은행유스센터 청소년운영위원) 양은 청소년 친화적 열린 플랫폼 조성을 위한 시설 모니터링을 통해 긍정적인 청소년 문화 형성에 이바지했다. 이번 모범시민 선정자는 오는 9월 30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제52주년 성남 시민의 날 기념식 때 성남시장의 표창을 받는다. 성남시는 1981년도부터 모범시민을 발굴·시상해 이번까지 45년간 320명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031-729-2287
    • 작성일 2025-09-24

      조회수 484

  • 성남시 ‘90만8464명’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 시행
    성남시 ‘90만8464명’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 시행         547곳 동네 병의원서 나이별 차례대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내년 4월 30일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기준 90만8464명 시민 모두 547곳 동네 병의원(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155억원(국도비 43억원 포함)을 투입해 3가 백신 물량을 확보했다.  원활한 접종을 위해 나이별 차례대로 시행한다. 독감 주사를 처음 맞는 생후 6개월~8세는 2회 접종 대상자여서 9월 22일부터 우선 접종을 시작했다. 이어 △생후 6개월~13세의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는 오는 9월 29일부터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독감백신 무료 접종을 한다.  오는 10월 22일부터는 나이와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독감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조기 면역 형성이 필요한 중·고등학생과 수능 시험 예정자, 군입대 예정자는 접종 시작일을 어린이·임신부 일정과 동일하게 9월 29일부터로 한다. 접종하려면 각 해당 기간에 주소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미성년자), 산모 수첩이나 임신 확인서(임신부)를 지참해 가까운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수능 시험 예정자와 군입대 예정자는 신분증 외에 수능 접수증 또는 입대 증빙자료를 가지고 가야 한다.  지정 병의원 현황은 성남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은 도내 31개 시군 중에선 성남시가 2023년 처음으로 도입해 올해로 3년 차”라면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 시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 감염병예방팀  031-729-3923
    • 작성일 2025-09-24

      조회수 3,080

  • 성남시, 분당 재건축 세대수 가이드라인 주민 의견 반영해 최종안 마련
    성남시, 분당 재건축 세대수 가이드라인 주민 의견 반영해 최종안 마련  주민설명회서 예시로 설명한 ‘1.6배 세대수 권고 문구’는 삭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특별정비계획의 세대수 관련 가이드라인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하며 세대수 증가 비율(160%)에 대한 권고 내용을 설명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표현이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성남시 관계자는 “가이드라인은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초안”이라며 “세대수 권고 사항은 구역별 정비계획 작성 과정에서 기반시설에 과도한 부담이 생기지 않는 세대규모를 예시로 제시한 것일 뿐, 주민설명회에서 안내한 ‘목표 세대수를 1.6배로 권고한다’는 문구는 삭제할 것”임을 밝혔다. 현재 시는 접수된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안의 평균 세대수 증가율이 176%, 평균 용적률이 338%임을 확인했으며,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특별정비계획 작성 가이드라인’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의 재개발·재건축은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재건축이라는 큰 방향 속에서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성남시의 일관된 입장”이라며 “주민 부담을 최소화해 1기 신도시 분당 재건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도시개발과 개발계획팀 031-729-4511
    • 작성일 2025-09-23

      조회수 464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위문
    신상진 성남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위문 - 노인요양·장애인거주시설 방문해 종사자와 입소자 격려 -   신상진 성남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오전 수정구 소재 노인의료복지시설인 ‘인보의집’과 중원구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에덴의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인보의집에서 신 시장은 어르신들을 돌보는 종사자들과 차담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신 시장은 “어르신과 이웃들이 더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거주시설인 에덴의집을 찾은 신 시장은 “입소자의 손과 발이 되어 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곳이 입소자 여러분들에게 또 하나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고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성남시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 작성일 2025-09-23

      조회수 125

  • 성남시,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 참가
    성남시,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 참가      성남 의료기기·바이오헬스 6개사 공동관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의료·병원산업 전문 플랫폼으로, 최신 의료기술과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성남시는 지역 내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유망 기업 6개사와 함께 ‘성남시 공동관’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코맥스 △㈜마크노바 △㈜스킨렉스 △㈜폰바이칼 △㈜엠엠에이코리아 △㈜에스아이코리아로, 인공지능(AI)·의료 사물인터넷(IoMT) 기반 병상간호 기기, 미용·의료기기, 수술실 장비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참가 기업당 부스 임차료 209만원(기업 자부담 77만원)을 지원하며, 기술 역량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개사를 엄선했다. 전시회 종료 후에는 상담 실적 등 성과보고서를 분석해 맞춤형 후속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가 의료기기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성남 기업들의 기술력 강화와 해외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원관리팀  031-729-8612
    • 작성일 2025-09-23

      조회수 143

  • 성남지역 식품업체 27개사, 1억2800만원 상당 기부
    성남지역 식품업체 27개사, 1억2800만원 상당 기부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41곳 시설에 먹거리 보내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억28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41곳 사회복지시설에 보내 온기를 전했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9월 23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식품 기부에는 협회 회원사인 ㈜팡마니, ㈜고메베이글, ㈜조이푸드, 아로마라인㈜, CJ씨푸드㈜, ㈜동원에프앤비 등 27개 식품업체가 참여했다. 각 업체가 생산·취급하는 품목인 빵, 과자, 김, 가공육, 쌀, 라면, 음료 등의 먹거리를 가져와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관계 공무원, 임직원 등 70명이 업체별 기부 식품을 배분해 노인·아동·장애인·여성·노숙인·다문화 시설 등에 한 곳당 200만~400만원 상당의 식품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식품업체와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면서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200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회원사들이 기부한 먹거리 나눔 행사를 이어와 이번까지 21억원 상당을 성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천성욱 협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산업팀 031-729-3122
    • 작성일 2025-09-23

      조회수 127

  • 성남시, 추석·아시아 태평양 경제회의 앞두고 도시환경 정비
    성남시, 추석·아시아 태평양 경제회의 앞두고 도시환경 정비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 연계…다음달 1일까지 집중 청소, 쓰레기 투기 단속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추석 연휴(10.3~9)와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경주 10.31~11.1) 정상회의를 앞두고 도시 환경정비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중원구 모란 음식문화거리 등 모란역 일대(9.22) 환경 정비를 시작으로 은행동 금빛로(9.24), 고등동 대왕판교로(10.1) 등 오는 10월 1일까지를 집중 청소 주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청소 주간은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과 연계해 시행된다. 50동 별 유관단체, 상인회, 환경지킴이, 공무원 등이 하루 300~350명씩 청소에 참여해 쓰레기 무단 투기 상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 처리 등을 한다. 시·구 관계 부서별 담당 구역도 정비한다. 도로, 공원, 하천 등 시설 관리부서는 보도(인도), 차도, 중앙분리대, 가로수, 공원, 하천 등에 숨은 쓰레기를 찾아내 치우고, 수정·중원·분당구청의 청소 기동반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원(총 20명)은 중앙시장, 판교역사 등 다중 밀집 지역에서 활동한다. 산하 기관인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총 103개소의 공영주차장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 기간에 성남 도심 환경을 더 깨끗하게 만들어 귀성객과 외국 손님들에게 세계 속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겠다”면서 “주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3
    • 작성일 2025-09-23

      조회수 186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다목적구장-혜은학교 연결데크 설치공사 준공 현장 방문
    신상진 성남시장, 다목적구장-혜은학교 연결데크 설치공사 준공 현장 방문 - 180m 목재데크로 접근성 개선... “장애학생 안전한 야외활동 공간 확보에 큰 의미” -   신상진 성남시장이 22일 성남혜은학교를 방문해 단대근린공원 다목적구장과 학교를 연결하는 안전 보행로(데크) 완공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새로 완공된 180m 길이의 목재데크를 직접 걸어보며 시설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살폈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남혜은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단대공원 다목적구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장애학생들에게는 4면이 울타리로 보호된 다목적구장에서 마음껏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학부모님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성남혜은학교에서 단대근린공원 다목적구장으로 가는 직접 통로가 없어 학생들이 우회로를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데크 설치로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다목적구장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2025-09-22

      조회수 150

  • 성남지역 버스회사 2곳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온정 전달
    성남지역 버스회사 2곳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온정 전달      성남시내버스㈜ 1500만원 상당 선물세트· ㈜대원버스 1200만원 상품권 기탁     추석(10월 6일)을 앞두고 성남지역 버스회사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남시에 성금을 잇달아 기탁했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성남시내버스㈜(대표이사 김윤태)는 1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구미동 소재 ㈜대원버스(대표이사 허상준)는 1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성남시에 각각 전달했다. 기탁물품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22일 오전 11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내버스㈜ 김윤태 대표이사, ㈜KD그룹 허덕행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사랑의 물품 기증식’을 열었다. 성남시내버스㈜는 현재 34개 노선에 394대의 시내·광역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이번까지 쌀, 상품권, 선물세트 등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성남시에 기탁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원버스도 34개 노선에 421대의 시내·광역버스를 운행하며 800여 명의 운수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쌀, 상품권 등 약 1억7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성남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왔다. 기부물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후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두 버스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어, 이웃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3
    • 작성일 2025-09-22

      조회수 373

  • 성남시,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24일 운영
    성남시,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24일 운영          세무 상담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주민 대상…종합소득세·부가세 등 무료 상담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추석을 앞둔 오는 24일 성남중앙지하상가·금호행복시장·미금현대벤처빌상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 상담을 운영해 세무 상담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마을세무사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세무사가 협력해 시민의 세무 고충을 무료로 상담하는 공공서비스다. 성남시는 지역 세무사 8명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방식으로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상담은 성남·분당 지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이 참여해 △성남중앙지하상가(오전 10시) △금호행복시장(오후 2시) △미금현대벤처빌상가(오후 2시)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도 함께 펼친다. 상담 대상은 시장 상인과 성남시 거주 주민이며,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양도소득세 등 국세 전반과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까지 폭넓게 상담받을 수 있다. 특히 세무사와의 1:1 대면 상담을 통해 소상공인의 세무 애로를 청취하고, 사업자등록 및 세금신고 절차 등 기초 세무 상담도 제공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만 총 320건의 상담을 진행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 접근이 어려운 시민의 신고·납부·감면 등 실무 애로를 해소했다. 상시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세금→마을세무사)에서 담당 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한 뒤 전화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과 주민들의 세무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현장 상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손쉽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031-729-2683
    • 작성일 2025-09-22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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