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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립국악단 뮤직비디오 ‘빅드림(Big Dream)’ 제작
    성남시립국악단 뮤직비디오 ‘빅드림(Big Dream)’ 제작         국악, 도시를 걷다.       성남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한진)은 창단 20주년을 맞아 현대적인 신곡 ‘빅드림(Big Dream)’으로 전통과 현대 그리고 미래 도시의 경계를 넘나드는 성남 K-MUSIC 뮤비’ 제작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남시의 도시브랜드를 국악으로 풀어낸 감각적인 예술 영상으로, 도시의 역동성과 전통의 조화를 담아내며,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 성남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K-Music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빅드림(Big Dream)’은 성남시의 도시 풍경과 시간을 국악 선율로 그려낸다.  첨단 기술과 도시 인프라가 결합된 ‘판교 알파돔시티 및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남한산성 행궁과 남문’의 정취, 도심 속 시민들의 쉼터인 ‘위례수변공원’ 그리고 ‘분당중앙공원’까지 도시의 리듬을 따라 흐르는 국악이 성남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다. 특히 지미집, 짐벌 카메라와 드론캠 등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도시의 역동성과 국악의 섬세함을 입체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성남시립국악단 한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빅드림(Big Dream)’신곡 뮤비를 통해 K-Music이 도시문화와 어떻게 호흡할 수 있는지를 새롭게 보여드리고자 한다.”며“시민들에게 익숙한 공간을 예술적인 공간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감동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뮤직비디오는 9월 19일 ‘성남시립국악단 유튜브’ 체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성남시립국악단 ☎ 031) 729-4810 문의: 문화관광과 예술팀  031-729-2985
    • 작성일 2025-09-18

      조회수 167

  • 성남시, 19~28일 ‘성남 페스티벌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성남시, 19~28일 ‘성남 페스티벌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숲 영화관, 드론 라이트 쇼 등 “축제 즐기고, 만원 쿠폰 선물 받아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성남 페스티벌 모바일 스탬프 투어(도장 찍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네 포레스트(숲 영화관. 19~21일. 중앙공원), 드론 라이트 쇼(21일 성남종합운동장, 28일 탄천), 게임문화축제(19~20일. 판교역 광장 일대) 등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성남 페스티벌과 지역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시가 지정한 13곳 장소 중에서 3곳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1인 1회)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총 200만원)을 지급한다. 지정 장소는 △분당 중앙공원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 △탄천종합운동장 일원 △희망대 근린공원 △판교역 광장 △판교 콘텐츠 거리 △구미동 성남물빛정원 △율동공원 △성남아트센터 △성남하이테크밸리 △성남종합운동장 △성남시청 광장 △중원유스센터(옛 중원청소년수련관)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려면 모바일 앱 ‘성남마실’을 내려받거나 인터넷 ‘성남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https://seongnam.dadora.kr/)’를 접속해 회원가입 후 각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인증 장소를 방문하면 해당 앱과 인터넷 사이트에서 지피에스(GPS)로 위치를 인식해 도장이 자동으로 찍힌다. 장소별 성남 페스티벌 세부 행사 내용과 일정을 확인하고 가면 인증 도장 외에 첨단 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 페스티벌과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더 잘 즐길 수 있게 하려고 마련한 이벤트”라면서 “축제도 즐기고, 만원 쿠폰 선물도 받아 가는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관광팀  031-729-8602
    • 작성일 2025-09-18

      조회수 410

  • 성남시, 의료데이터 연구비 지원으로 기업 성장 돕는다
    성남시, 의료데이터 연구비 지원으로 기업 성장 돕는다         9월 22일까지 참여기업 모집…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바이오헬스 중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의료데이터 활용 연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성남 소재 바이오 기술기업이 연구 및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병원과 의료데이터를 활용할 경우,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9월 22일까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nip.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와 보건복지부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기업의 의료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는 2022년부터 이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학습과 데이터 기반 신제품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성남에는 1000여 개 이상의 바이오 기업과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집적돼 있어 전국 최대 규모의 바이오·ICT 융합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산업과 병원 간 교류를 활성화해 새로운 성장 기회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단순한 데이터 활용을 넘어 데이터 공유, 전문 컨설팅, 예산 지원을 함께 제공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것”이라며 “성남시가 데이터 기반 혁신 허브로 도약하고, 참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미래산업과 바이오헬스팀 031-729-8912
    • 작성일 2025-09-17

      조회수 154

  • 도심 숲이 거대한 영화관으로… 성남페스티벌 19일 화려한 개막
    도심 숲이 거대한 영화관으로… 성남페스티벌 19일 화려한 개막      ‘시네 포레스트: 동화’ 개막공연·게임축제·드론쇼 등 10일간 펼쳐지는 미래 기술·문화의 향연     성남의 가을밤, 숲 전체가 거대한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숲을 스크린 삼은 다채로운 영상은 바람과 나무에 미래를 그려내고, 오케스트라와 1천여 명 시민합창단까지 더해져 시민들에게 가을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주최하고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성남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올해 슬로건은 ‘TAG Seongnam(태그 성남)’으로, 기술(Technology)·예술(Arts)·게임(Game)이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로 성남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아낸다. 페스티벌의 대표 콘텐츠인 ‘시네 포레스트: 동화’는 카이스트 이진준 교수가 총감독을 맡아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공원 전체를 프로젝션 매핑으로 감싸 열린극장으로 변모시키는 이번 미디어 심포니 공연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시민들과 만난다. 축제는 분당중앙공원을 시작으로 판교, 분당구청 잔디광장, 희망대근린공원 등 성남 전역으로 이어진다. 9월 19일과 20일 판교역 광장에서는 성남게임문화축제 ‘GXG 2025’가 ‘게임, 문화로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다. 가수 에일리의 축하공연, 게임음악 경연대회 본선, 해외 게임사 체험 부스, 만화·애니메이션 행사, 성남청년 플리마켓 등이 어우러져 판교 일대를 게임과 문화의 중심지로 만든다. 성남 소재 게임 기업 넥슨과 협업한 ‘성남페스티벌 × NEXON’은 9월 20·21일, 27·28일 분당구청 잔디광장과 희망대근린공원에서 진행된다. 메이플스토리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인기 게임을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형 축제 공간으로 꾸며진다. 하늘도 축제의 무대가 된다. 아름다운 음악과 수천 대 드론이 그려내는 환상적인 빛의 퍼포먼스, ‘2025 성남 드론 라이트쇼&뮤직페스티벌’은 9월 21일과 28일 저녁 7시, 각각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과 탄천(코리아디자인센터 앞)에서 열린다. 금난새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에 이어, 21일에는 1500대, 28일에는 국내 지자체 최대 규모인 3000대 드론이 성남의 밤하늘을 수놓는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예술과 기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성남페스티벌은 성남의 도시 정체성과 미래의 가능성을 담아낸 축제”라며 “성남의 대표 축제를 넘어 글로벌 문화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공식 SNS 계정과 성남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s://www.seongna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031-729-2695
    • 작성일 2025-09-17

      조회수 681

  • 성남시 ‘전국 최초’ 가정위탁아동 건강 챙기는 전담주치의 사업 추진
    성남시 ‘전국 최초’ 가정위탁아동 건강 챙기는 전담주치의 사업 추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HD현대일렉트릭의 2500만원 후원과 ㈜티엘씨 헬스케어의 협력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정위탁아동을 대상으로 전담주치의 의료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지난해 공동생활가정 아동 50명에게 의료지원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는 보호아동에 대한 연속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대상을 가정위탁아동 50명으로 확대했다. 선정된 아동들은 1년간 성장 발달, 건강평가, 심리검사 등 종합건강진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전담 주치의의 맞춤형 처방과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검진에 그치지 않고, 매월 정기적인 연락을 통해 아동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상급 병원과의 연계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가정위탁 아동들에게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건강 관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전담의사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의료급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만성질환 관리 소홀 및 정신건강 문제 등을 조기에 발견하여 보호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  031-729-3555
    • 작성일 2025-09-17

      조회수 209

  • 성남시 ‘제12회 단대동 논골축제’ 20일 열려
    성남시 ‘제12회 단대동 논골축제’ 20일 열려         주민 체육대회 동시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은 ‘제12회 단대동 논골축제’가 오는 9월 20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단대초등학교 운동장(수정구 단대로 30)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단대동논골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축제는 지역 주민 체육대회를 동시에 개최해 모두 700명 참여한다.  이날 운동장 중앙엔 특설무대가 설치돼 성남시립합창단·국악단이 흥을 돋우고, 단대초교 학생들의 댄스, 태권도 시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에어로빅, 라인댄스, 민요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성남 예총 미니콘서트도 이곳에서 열려 초청 가수 전영록, 도시의 아이들, 명지, 황부영의 축하공연과 이향우 경기민요 예술단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체육대회는 박 터뜨리기, 색판 뒤집기, 훌라후프 릴레이 등 5개 종목에 200여 명이 출전해 청백팀 대항전 방식으로 경기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방향제 만들기, 양말목 공예,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이 외에도 텔레비전, 세탁기, 청소기 등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성남시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라면서 “성남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만남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 단대동 행정팀  031-729-5782
    • 작성일 2025-09-17

      조회수 393

  • 성남시,초·중·고교 전면 ‘친환경 과일 학교급식 지원사업’ 본격 시행
     성남시,초·중·고교 전면 ‘친환경 과일 학교급식 지원사업’ 본격 시행        연말까지 5개월간 34억여 원 투입…“건강·만족·국산 과일 소비 촉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8월부터 157곳 모든 초·중·고교(학생 수 총 87,434명)를 대상으로 ‘친환경 과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말까지 5개월 동안 총 34억여 원을 들여 추진되며, 사업 개시 첫 달인 8월에만 약 3억 7천만 원 규모의 과일이 공급돼 학생들에게 신선한 과일이 포함된 급식을 안정적으로 제공했다. 공급 품목은 사과, 배, 토마토, 감귤 등 국내산 제철 과일이며, 각 학교는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원하는 품목을 신청·공급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급식 만족도 향상은 물론 국산 과일 소비 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행 이후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모두 만족하고 있어 2026년에는 69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정책팀  031-729-3041
    • 작성일 2025-09-16

      조회수 263

  •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남” 시민 만족도 평균 ‘90.8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남” 시민 만족도 평균 ‘90.8점’        토요 임산부의 날 운영 96.9점으로 가장 높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의 시민 종합 만족도가 ‘매우 우수’ 수준인 평균 90.8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학술연구·리서치 기관인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토요 임산부의 날 운영’ 등 3개의 임신·출산 지원사업 참여자 1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설문 조사한 3개 사업 중 토요 임산부의 날 운영이 96.9점으로 가장 점수가 높았다. 이어 한방 난임 시술비 지원 88.5점, 임산부 출산 교실 86.9점 순이었다. 이는 총 39개 문항(3개 사업)의 응답 분석 결과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점수이며, 공공기관 서비스 만족도 측정(PCSI 2.0) 모델을 적용해 점수에 따라 매우 만족(100~85.7점), 만족(85.6~71.4점) 등 7단계로 나뉜다. 만족도 점수가 가장 높은 ‘토요 임산부의 날’은 직장인 임산부 등을 위해 수정·중원·분당 3곳 보건소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간, 신장, 당뇨, 빈혈 등 기초 혈액검사, 소변검사를 하고, 엽산제·철분제 지원 등 산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등록 주소지가 성남시인 임산부와 예비·신혼부부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방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은 성남시한의사회와 2014년부터 협업 추진해 매년 중원구보건소로 지원 신청하는 15명에게 3개월간 최대 180만원 상당의 한약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을 받은 성남시 거주 남성 또는 여성이다. 최대 지원금 내에서 부부가 동시에 한약을 지원받아도 된다. 임산부 출산 교실은 맘 편한 태담 태교, 플라워 감성 태교, 신생아 리듬 마사지, 신생아 돌봄 실전, 아기용품 만들기, 산전·산후 정서 관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전 육아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3개 구 보건소별로 한 기수당 10~40명을 모집하며, 매년 3~10월에 한 달간 4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성남시 거주 임신부와 배우자가 참여 대상이며, 별도 참가비는 없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남”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면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에 시민 중심의 세심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031-729-2498
    • 작성일 2025-09-16

      조회수 289

  • 성남시, 20일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행사 열어
    성남시, 20일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행사 열어       횃불과 연기로 왜구의 침입 알리던 곳…“유적 문화 알리고, 주민 화합 도모”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9월 20일 오전 11시~오후 4시 수정구 금토동 산 35-5번지에서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행사를 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조선시대에 횃불과 연기로 왜구의 침입을 알리던 이곳 봉수지(333㎡)의 유적 문화를 널리 알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천림산 봉수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림산 봉수 제례를 진행해 국가의 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한다. 시흥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회도 개최해 기타, 라인댄스, 노래, 댄스스포츠 공연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천림산 봉수는 조선시대 전국 5개 노선 가운데 제2노선(부산에서 올라오는 노선)의 봉수 시설로, 용인 석성산에서 받은 신호를 서울 목멱산(남산)으로 넘기는 역할을 했다. 나라가 위급할 때는 5개의 연조(아궁이) 모두에 불을 피워 급박한 상황을 알리고 평상시에는 1개의 연조에만 피워 평화로움을 전했다. 세종실록지리지 등 각종 사료에 기록은 있으나 정확한 위치를 모른 채 방치됐다가 1996년 지역 주민이 터를 발견해 발굴 조사 과정을 거쳐 2002년 9월 경기도 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됐다. 이후 시는 2018년 6월~2019년 9월 천림산 봉수 복원 작업에 들어가 4개의 연조와 방호벽, 담장 등을 복원했다. 1개의 연조는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 처리했다. 이러한 천림산 봉수지는 역사적·군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유산청이 2023년 국가 지정 유산 사적으로 승격시켰다. 시 관계자는 “천림산 봉수는 교통·통신의 중심지인 성남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주요 문화재”라면서 “이번 행사를 성남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 시흥동 행정팀  031-729-5902
    • 작성일 2025-09-16

      조회수 286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성남시 아동위원 워크숍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성남시 아동위원 워크숍 참석 - 아동위원 42명→962명 대폭 확대...“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해 아동친화도시 만들겠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15일 오후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2025년 성남시 아동위원 1차 워크숍(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동별 대표위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8월 조례 개정을 통해 아동위원을 기존 42명에서 962명으로 대폭 확대했다”며 “아동위원 여러분의 다양한 네트워크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여러분과 함께 촘촘하고 견고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아동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오리엔테이션, 기념사, 기념촬영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L&D센터장이 "우리가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아동위원의 역할과 힘"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성남시는 지난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오는 16일에는 아동·보육시설 종사자 6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작성일 2025-09-15

      조회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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