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04
정렬기준
  • 성남시, 독립국가연합(CIS) 시장개척단 파견... 글로벌 판로 개척
    성남시, 독립국가연합(CIS) 시장개척단 파견... 글로벌 판로 개척 성남기업 7개사, 알마티·타슈켄트서 수출상담회 개최 성남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17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독립국가연합(CIS)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유망 중소기업 7개사로 구성됐으며, 18일 알마티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타슈켄트에서 현지 바이어 대상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특히 타슈켄트에서는 제약 전문 전시회인 ‘파마 유라시아 2026 (Pharma Eurasia 2026)’ 한국공동관 운영과 연계해 상담회를 추진해 유라시아 전역 전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독립국가연합(CIS) 수출상담회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후 5년 만이다. 북미와 동남아 중심의 기존 주력시장을 넘어 수출 판로를 다변화하려는 지역 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했다. 중앙아시아는 풍부한 자원과 인구를 기반으로 보건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독립국가연합(CIS) 전역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거점으로, 최근 K-바이오·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새로운 전략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외시장개척단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독립국가연합(CIS) 시장개척단은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코트라(KOTRA)가 공동 주관한다. 참가기업에는 상담장과 이동차량 임차비를 비롯해 바이어 섭외, 통역, 항공료 등이 지원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중앙아시아는 최근 K-바이오·헬스케어 제품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전략 시장”이라며 “파견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와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국제협력과 글로벌성장지원팀 031-729-1743
    • 작성일 2026-05-18

      조회수 103

  • 성남시 “은행동 식물원서 자연생태·목공 체험하세요”
    성남시 “은행동 식물원서 자연생태·목공 체험하세요”       총 1149회 운영…1만3430명 참여 규모, 연중 수시 모집    성남시는 오는 12월 말까지 중원구 은행동 식물원에서 자연생태·목공 분야 시민 교육 프로그램 12개를 운영한다. 식물원 자연생태 8개 분야와 목공 체험 4개 분야이며, 연중 총 1149회 운영해 모두 1만34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자연생태 분야는 △사계절 탐방 △꼬꼬마 미니 텃밭 △나만의 손바닥 정원 △자연 공작 교실 △숲속 놀이터 △온실 스토리텔링 △숲 치유 △정원 관리사 등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목공 분야는 식물원 내 목공체험실(99㎡)에서 운영한다. 요일별로 △생활소품 23종 만들기 △목공 기초반 △초등 목공 교육 △야외 데크 목공 놀이 등을 진행한다. 제작하는 목공예품 종류에 따라 재료비를 포함해 2000원~7만원의 체험료가 있다. 시는 연중 수시로 각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을 통해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 인원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은행동 식물원 자연생태·목공 프로그램을 총 1046회 운영했으며, 시민 1만2585명이 참여했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031-729-4314
    • 작성일 2026-05-18

      조회수 191

  • 성남시, 위례스토리박스 등 3곳 유휴부지 개발 본격화
    성남시, 위례스토리박스 등 3곳 유휴부지 개발 본격화 판교동 578, 삼평동 725부지 기본계획·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위례스토리박스 공공도서관 설립타당성 사전 평가 원안 가결 성남시가 위례스토리박스(창곡동 594번지)와 판교동 578 부지(구 차량등록사업소), 삼평동 725 부지(삼평중학교 옆) 등 장기 미활용 유휴부지 3곳을 시민을 위한 교육·문화·체육 복합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4월 30일 판교동 578 부지와 삼평동 725 부지에 대한 기본계획 및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지난해 확정된 부지 활용방안을 토대로 세부 기본계획 수립과 사업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고, 오는 10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에 지방재정법에 따른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특히 삼평동 725 부지는 지난 4월 14일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의 50%에 해당하는 29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수영장과 도서관 등을 포함한 교육·문화·체육 복합시설 조성 기반도 마련했다. 작년 활용 방안이 확정된 위례스토리박스 부지 역시 사업 추진 속도를 올리고 있다. 해당 부지는 올해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공공도서관 설립타당성 사전 평가’와 성남시 청소년수련시설 건립심의위원회 심의를 모두 원안 가결로 통과하며 사업 추진의 행정적 기반을 확보했다. 시는 현재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을 통해 진행 중인 위례스토리박스의 타당성 조사를 오는 10월까지 마무리하고, 이후 투자심사와 건축기획,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30년 준공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유휴부지를 신속히 개발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을 해소하고 공간 활용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철저한 일정 관리와 관계부서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격 문화·교육·체육 인프라를 적기에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공공개발정책과 공공개발정책팀 031-729-4522
    • 작성일 2026-05-15

      조회수 307

  • 성남시 ‘주야간 시간제 보육’ 해님달님놀이터 상대원점 문 열어
    성남시 ‘주야간 시간제 보육’ 해님달님놀이터 상대원점 문 열어        총 17곳 운영…시간당 1000원에 오후 10시까지 보육 서비스    성남시는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인 ‘해님달님놀이터 상대원점’이 문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해님달님놀이터는 모두 17곳으로 늘었다.  해님달님놀이터 상대원점은 중원구 선경어린이집 1층에 마련됐다.  주간반 2개, 야간반 1개의 시설을 갖춰 보육교사 3명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간반은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최대 6명까지 보육한다. 야간반은 생후 6개월부터 취학 전 7세까지의 아동을 최대 2명까지 보육한다. 어린이집·유치원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성남시 거주 영유아 가정이거나 부모가 지역 내 직장을 다니면 시간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예약은 성남시 해님달님놀이터 예약시스템을 통해 희망일 2주 전부터 하루 전까지 하면 된다.  당일 이용은 각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는 부모의 긴급 상황이나 돌봄 공백 발생 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4월부터 해님달님놀이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현재 해님달님놀이터는 지역별로 수정구 5곳, 중원구 6곳, 분당구 6곳에서 운영 중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4
    • 작성일 2026-05-15

      조회수 214

  • 성남시 6월 맹산서 ‘파파리반딧불이 야간 탐사’ 운영
    성남시 6월 맹산서 ‘파파리반딧불이 야간 탐사’ 운영        5월 20~22일 가족 단위 시민 180명 신청받아    성남시는 분당구 야탑동 맹산 반딧불이생태원에서 ‘파파리반딧불이 야간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시민 180명(45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탐사는 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3차례 진행한다. 단, 6월 6일은 제외한다. 회차별로 15가족, 60여 명이 참여해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맹산 일대를 걸으며 형광 연두색 점멸 광을 내는 파파리반딧불이를 관찰하게 된다. 현장에는 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함께해 반딧불이의 발광 원리, 빛의 색과 밝기 차이, 암수 구별법 등을 설명한다. 파파리반딧불이는 청딱따구리, 버들치와 함께 성남시 자연환경의 특성을 반영하는 깃대종이다. 국내 서식 반딧불이 가운데 발광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종으로 꼽힌다. 관찰할 수 있는 시기는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서 하면 된다.  가족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파파리반딧불이는 깨끗한 자연환경에서만 서식하는 환경지표 생물”이라면서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시민들이 생태환경의 의미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  031-729-3154
    • 작성일 2026-05-15

      조회수 455

  • 성남 탄천 수질 ‘좋음’…3년 연속 1급수 수준
     성남 탄천 수질 ‘좋음’…3년 연속 1급수 수준       퇴적물 준설·부유물 제거 등 수질 개선 효과    성남시 탄천 수질이 3년 연속 ‘평균 1급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매달 탄천 오리보, 구미교, 돌마교, 수내교, 방아교 등 10개 지점 수질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을 측정한 결과 △2023년 1.65㎎/ℓ(밀리그램 퍼 리터) △2024년 1.58㎎/ℓ △2025년 1.59㎎/ℓ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하천수 생활환경 기준 지표가 ‘좋음’ 등급인 1급수(기준 2㎎/ℓ 이하)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는 탄천과 지천 바닥에 쌓인 퇴적물을 파내는 준설 작업과 하천 내 부유물 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이 수질 개선에 효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3년간 파낸 퇴적물은 7만8937㎥, 제거한 부유물은 총 9만660ℓ에 이른다. 이와 함께 탄천 내 15곳 교량 보수·보강 공사 당시(2024년 8월~2025년 8월) 해당 구간의 유수 흐름을 원활하게 하려고 성토 작업 후 배수 통관을 설치했다.  하천 주변 사업장 37곳에 대한 수시 점검도 병행해 오염원 유입을 차단했다. 시 관계자는 “탄천 수질 관리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수질 개선 사업을 통해 탄천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쾌적한 친수 공간이자 건강한 생태 하천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 성남시 구간(15.7㎞)을 관통해 서울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총길이 35.6㎞의 지방 하천이다. 문의: 생태하천과 하천수질팀 031-729-3184
    • 작성일 2026-05-15

      조회수 126

  • 성남시, 시청사 느티나무길 시민 참여형 한 뼘 정원 12개소 조성
    성남시, 시청사 느티나무길 시민 참여형 한 뼘 정원 12개소 조성       금잔화, 수국, 라벤더 등 50여종 1천여본 심고 가꿔    성남시는 오는 5월 15일 오전 9시~오후 2시 시청사 주변 느티나무길(현충탑 방향)에서 시민 참여형 한 뼘 정원 12개소 조성 행사를 연다. 한 뼘 정원은 6.6㎡(2평) 미만의 작은 정원이다.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 사전 신청한 시민 12개 팀(팀당 3~6명) 50명이 배정된 공간에 금잔화, 수국, 라벤더 등 50여 종, 1천여 본의 계절 화초를 심고, 각자 개성을 담아 정원을 꾸민다. 참여 시민들은 행사 이후에도 오는 9월까지 보완 식재와 물주기 등을 하며 자율적으로 정원을 가꾸게 된다. 시는 한 뼘 정원 조성 참여팀에 개소당 50만원 상당의 식물과 상토 등 식재 재료를 지원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 2016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계기로 시민 참여형 시청 정원 가꾸기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정원문화를 즐기고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녹지팀  031-729-4312
    • 작성일 2026-05-14

      조회수 120

  • 성남시-HL만도-초록우산, 디딤씨앗통장 아동 50명 지원 ‘협약’
    성남시-HL만도-초록우산, 디딤씨앗통장 아동 50명 지원 ‘협약’         월 15만원 적립금 지원    성남시는 HL만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월 15만원의 디딤씨앗통장 적립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김순신 성남시 복지국장과 김영민 HL만도 글로벌 HR 센터장, 여인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인1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자산 형성 사업, 디딤씨앗통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디딤씨앗통장은 18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월 최대 10만원의 정부지원금(국비 70%, 도비 4.5%, 시비 25.5%)이 추가 적립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HL만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성남시가 추천한 아동에게 1인당 월 5만원씩 후원해 본인 적립금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정부지원금 월 10만원이 추가 적립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맡는다. 협약 기간은 내년 9월 1일까지이며, 3자 간 별도 이견이 없으면 1년 단위로 자동 연장한다. 대상 아동은 통장을 유지하는 동안 17세가 될 때까지 후원금과 정부지원금을 함께 지원받게 된다. 적립금은 학자금, 취업 훈련비, 주거 마련비 등 사회 진출 초기 자립 준비금으로 활용된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946
    • 작성일 2026-05-14

      조회수 169

  • 성남시 ‘물빛정원’ 우수 행정사례 수상…28년 방치 공간의 변신
    성남시 ‘물빛정원’ 우수 행정사례 수상…28년 방치 공간의 변신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성남시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구미동 성남물빛정원 조성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회는 공공부문의 경쟁력을 높인 우수 정책과 행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167개 기관이 참여했다. 수상 사례인 성남물빛정원은 28년간 방치됐던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를 시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업이다. 해당 부지의 옛 하수처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994년 착공해 1997년 준공했으나 시험 가동 과정에서 주민 반대로 운영이 중단돼 장기간 방치됐다. 이후 기피 시설로 인식되면서 철거 요구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성남시는 지난해 6월 산책길을 조성해 개방한 데 이어, 같은 해 9월 옛 하수처리장 유입 펌프동을 리모델링한 뮤직홀을 개관했다.  뮤직홀은 지하 1층, 지상 1층, 연면적 881㎡ 규모로 카페와 연습실, 악기 보관실 등을 갖췄다. 현재 매주 기획 공연과 음악회 등이 열리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성남물빛정원은 산업시설의 역사성을 살리면서 시민 친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도시재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장기간 방치됐던 기피 시설을 시민 문화·휴식 공간으로 전환해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공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이날(5.14)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국회 내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려 성남시 관계부서 공무원이 대표로 참석해 우수상을 받았다. 성남시는 2023년 대상(드론 활용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 구축), 2024년 우수상(손잡이용 종량제봉투), 2025년 우수상·장려상(희망 온 빌라·솔로몬의 선택)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 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협력팀 031-729-2153
    • 작성일 2026-05-14

      조회수 165

  • 성남시, 모든 정책에 ‘시민 건강’ 담는다
    (2026.5.8 배포 보도자료) 성남시, 모든 정책에 ‘시민 건강’ 담는다 건강영향평가(HIA) 직원 교육으로 건강도시 기반 강화 성남시는 오는 5월 11일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강영향평가(Health Impact Assessment, HIA)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모든 부서가 정책 수립 단계부터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모든 정책에 건강(Health in All Policies, HiAP)’ 행정을 실현하고 건강도시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순천향대학교 보건행정경영학과 강은정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건강영향평가(HIA)의 개념과 국내외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사업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 실습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전 부서 참여형 건강영향평가 서식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사업 담당자들이 자신의 업무가 시민 건강과 건강 형평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검토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남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건강영향평가를 행정 전반에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시민 건강을 고려한 정책 추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교육 결과를 분석해 향후 건강도시 정책과 직원 교육에도 지속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건강도시는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니라 모든 부서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 건강을 고려하는 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행정팀 031-729-2364
    • 작성일 2026-05-13

      조회수 101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