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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135명 모집
    성남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135명 모집 5월 11일~15일까지 접수…저소득층·취업취약계층에 한시 일자리 제공 성남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총 20개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연령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1일 6만1920원의 임금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로 1일 3만960원이 지급된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하루 5000원의 교통비와 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연령 기준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성남시민으로, 가구원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6월 18일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개별 통지를 통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 고용과 일자리팀 031-729-2727
    • 작성일 2026-05-04

      조회수 389

  • 성남시, 워크온 걷기 챌린지…월 15만보 달성 시 5000원 지급
    성남시, 워크온 걷기 챌린지…월 15만보 달성 시 5000원 지급      중동발 유가 상승 대응, 에너지 절약 정책 연계, 건강 증진    성남시는 모바일 앱 ‘워크온(Walk On)’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동발 유가 상승에 대응한 에너지 절약 정책과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월 15만보를 달성한 참여자는 5000원의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받는다.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  올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1억8000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상품권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성남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수정·중원·분당 등 구 보건소별로 운영하던 걷기 챌린지를 시 전체 통합 체계로 전환했다. 챌린지에 참여하려면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회원가입을 하고, 앱 내 ‘커뮤니티’ 메뉴에서 ‘성남시’를 검색해 ‘성남시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성남시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 참여를 통해 자동차 이용 등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남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참여 동기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729-3854
    • 작성일 2026-05-04

      조회수 2,610

  • 성남시 유치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호응’
    성남시 유치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호응’       만족도 95.5%…“제철 과일을 아이들이 먹을 수 있어 좋다”    성남시가 올해도 지역 내 91곳 모든 유치원 7249명 어린이에게 과일 간식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아동보육법에 따라 지자체로부터 과일 간식을 지원받는 어린이집과 가정보육 어린이들과 달리 혜택을 받지 못하던 유치원생들에게도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공급하고 있어서다. 유치원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은 ‘성남시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시행된 이후 올해로 4년 차다. 시는 올해 총 5억4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유치원생에게 1인당 100g씩 주 1~2회 과일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연간 기준으로 1인당 58회, 6만7860원(회당 1170원) 상당이다. 공급하는 과일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국내산 제철 농산물이다. 사과·배 등 과실류, 토마토·수박 등 과채류 등 7개 품목 중에서 제철 과일을 1종씩 제공한다.  특정 품목이 3회 이상 연속 제공되지 않도록 구성해 다양성을 높이고 있다. 이용자 만족도는 높게 나타났다. 시는 올해 1월 유치원 교사와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 모바일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421명)의 95.5%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은 “제철 과일을 아이들이 먹을 수 있어 좋다”, “집에서 잘 먹지 않는 과일도 자연스럽게 먹게 되어 만족한다”, “간식 준비 부담이 줄었다”,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성남시 관계자는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제철 과일을 제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농정팀 031-729-2604
    • 작성일 2026-05-04

      조회수 151

  • 성남시복지재단 이달 말 출범
    성남시복지재단 이달 말 출범        경기도 허가 절차 완료…정책·현장 잇는 통합복지 운영의 중심 역할    성남시가 시민 중심의 통합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해 온 ‘복지재단’을 이달 말 출범한다. 시는 복지재단 설립 요건 중 하나인 경기도 허가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법인 설립 등기, 사업자 등록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출범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성남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간 연계·교류와 민간과의 협력 지원 △복지 분야 교육과 자문 △복지 분야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복지자원의 발굴과 연계·배분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민관 협력 기반을 통해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행력을 높여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사무실은 야탑동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건물 2층(247㎡)에 마련된다. 조직은 경영기획실, 복지협력부, 복지지원부 체제로 구성되며, 승인받은 정원 20명이다. 성남시는 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자본금 30억원과 연말까지의 운영비 12억원 등 모두 42억원을 출연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복지재단은 정책과 현장 잇는 통합복지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해 복지정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복지재단을 운영 중인 전국의 기초자치단체는 41곳이다. 이중 경기도 내에는 김포시·시흥시·평택시·가평군·화성시·남양주시 등 6곳에 복지재단이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729-2827
    • 작성일 2026-05-04

      조회수 509

  • 성남시-세종대학교, ‘미래 인재 양성·동반 성장’ 협약
    성남시-세종대학교, ‘미래 인재 양성·동반 성장’ 협약 산·학·연·관 협력 기반 구축…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성남시와 세종대학교는 5월 2일 오후 2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미래 인재 양성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엄종화 세종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첨단 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성남시는 ‘4차 산업 특별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미래 전략사업 분야 인재 육성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정주 및 공공 가치 창출 △산학협력 혁신 거점 조성 및 운영 협력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이 선순환하는 협력 구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과 산업,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정책팀 031-729-3632
    • 작성일 2026-05-02

      조회수 153

  •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시범단지·샛별마을·목련마을 3개 결합 구역 확정…개별정비 넘어선 시너지 기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0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개 구역에 대해 ‘결합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대상은 총 3개 구역으로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이다. 이들 구역은 선도지구 공모 당시 결합을 전제로 선정된 사업지로, 당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상 정비예정구역 간 결합이 불가능해 올해 1월 19일 각각 별도의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바 있다. 이후 같은 법 제15조에 따라 절차를 거쳐 이번에 하나의 ‘결합 특별정비구역’으로 최종 지정·고시됐다. 이번 지정은 단일 단지 중심의 정비를 넘어 여러 구역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정비 방식이 적용된 사례로,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방향 전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물리적으로 떨어진 구역을 하나의 특별정비구역으로 결합함으로써 도시 기능을 종합적으로 계획·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개별 단지 단위로는 한계가 있었던 기반시설 확충과 광역적 정비도 가능해졌다. 또한 선도지구 지정 당시 제시된 결합 개발 조건을 충족하게 되면서 사업 추진의 실효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역 주민들은 이번 고시를 통해 다음 단계인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이 가능해진다. 다만 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해당 사업 구역 내 건축물이나 토지를 취득한 경우 조합원 자격이 제한될 수 있는 만큼, 부동산 거래를 계획 중인 시민들은 사업 진행 단계와 관련 규정을 충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결합 개발을 통해 확보되는 유연한 계획을 바탕으로 기반시설을 고도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며 “선도지구 재건축이 모범적인 도시정비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신도시정비과 신도시정비팀 031-729-3705
    • 작성일 2026-04-30

      조회수 1,141

  • 성남시, 제조기업 맞춤형 인공지능(AI) 실증 지원 나선다
    성남시, 제조기업 맞춤형 인공지능(AI) 실증 지원 나선다 경기도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제조·물류 분야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4월 30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남시는 지난해 개소한 ‘경기도 피지컬 AI 랩’을 기반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의 실증과 확산을 추진하고, 지역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확산센터는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등 다양한 장비와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추고 있어, 수요기업이 공정 개선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실증으로 이어갈 수 있는 전주기 지원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성남시는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 기업 발굴, 사업 홍보 등 행정 지원을 맡고, 경기도는 인프라 구축과 교육·실증 프로그램을 총괄한다. 시는 이번 협약이 기존에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사업과도 긴밀히 연계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제조 현장용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그래픽처리장치(GPU)기반 데이터 학습 인프라를 구축하는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며, 로봇·비전·엣지컴퓨팅 기반 실습형 교육을 제공하는 ‘성남 피지컬 AI 인재양성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판교에 조성 중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재철AI대학원을 중심으로 산학연 연구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품질·설비관리 솔루션을 연계한 ‘성남 제조 AX 솔루션 커넥트’ 사업 등도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을 높여온 대표 사례로 꼽힌다. 성남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확산센터를 중심으로 이러한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연계해, 기업이 인공지능(AI) 도입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부터 기술검증(PoC), 실증, 현장 적용, 전문인력 확보까지 한 도시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센터에서 축적되는 로봇·현장 데이터는 향후 시가 추진 중인 제조 인공지능(AI) 모델 고도화에도 활용돼, 성남시가 경기도 인공지능(AI)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기술이 실제 제조·물류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판교의 혁신 역량과 인공지능 인재양성, 솔루션 개발 사업을 결합해 성남시가 경기도 인공지능 혁신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AI반도체과 AI산업전략팀 031-729-1723
    • 작성일 2026-04-30

      조회수 164

  •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 동시 개관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 동시 개관 근로자 복지환경 개선·기후테크 산업 육성 지원공간 본격 가동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산업단지 내 공공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근로자 복지 증진과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와 ‘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가 4월 30일 오전 11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입주기업 관계자, 근로자, 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두 센터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는 2019년 11월부터 조성을 추진해 상대원동 5471번지 성남아이파크디어반 건물 내에 마련됐으며, 계약면적 1,798.89㎡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은 성남산업진흥원이 수행한다. 해당 센터는 창업보육·네트워크 라운지, 공유부엌, 다목적 교육장, 홍보·전시·이벤트 공간, 운영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창업보육·네트워크 라운지는 스타트업 입주와 협업, 회의 및 네트워킹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공유부엌은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다목적 교육장은 직무교육과 세미나 등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홍보·전시·이벤트 공간은 기업 제품 전시와 홍보, 채용 연계 행사 등을 통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성남 기후테크지원센터는 같은 건물 4층과 5층에 걸쳐 총 계약면적 4,495.53㎡ 규모로 조성됐으며 성남산업진흥원이 운영을 맡고 있다. 센터는 청정, 탄소저감, 환경·생태, 푸드테크, 지구환경 분야 등 기후테크 5대 분야와 성남시 전략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기후테크지원센터 내부에는 총 20개 호실이 마련돼 있으며, 4층 6개, 5층 14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구조다.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구축,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이 연계된다. 이를 통해 기후테크 기업의 집적과 협업을 촉진하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두 센터 개관은 산업단지 내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산업단지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개관을 계기로 청년·근로자·기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과 창업 및 기술 지원, 기업 간 네트워크 행사 등을 확대해 산업단지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기업혁신과 산업입지팀 031-729-2652
    • 작성일 2026-04-30

      조회수 231

  • 신상진 성남시장,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협력 확대 논의
    신상진 성남시장,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협력 확대 논의 디지털 전환·ICT·바이오 등 전략 분야 협력 가능성 모색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시청에서 알리셰르 압둘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만나 양측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알리셰르 압둘살로모프 대사를 비롯해 파흐리딘 나비예브 정무참사관, 압두하릴 에르마토프 경제참사관 등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과 접견을 갖고 양측의 산업 구조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가능 분야를 논의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2030’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과 산업 현대화 정책을 소개하고, 성남시의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첨단 산업 역량과의 연계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이번 만남을 계기로 나망간시(2009년 우호도시 체결)와의 협력 관계를 재정비하고, 양 도시 간 경제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성남시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대표단의 성남 방문을 환영한다”며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핵심 성장 국가로, 성남시와의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전환, 정보통신기술(ICT),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알리셰르 압둘살로모프 대사는 “성남시는 한국의 기술 혁신을 대표하는 도시로, 양국 산업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현대화 과정에서 성남시와의 협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디지털 콘텐츠 등 미래 전략 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첨단산업 도시로, 다양한 글로벌 도시와의 협력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문의: 국제협력과 국제교류팀 031-729-2644
    • 작성일 2026-04-30

      조회수 142

  • 성남시, 전국 최초 ‘에너지 안심지원금’ 5월 6일 지급 개시
    성남시, 전국 최초 ‘에너지 안심지원금’ 5월 6일 지급 개시 세대주 기준 10만원 지급, 41만명 대상…5월 6일~6월 12일 접수 현금·선불카드·성남사랑상품권 중 선택 가능…시민 편의 높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동 사태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성남시 에너지 안심지원금’을 오는 5월 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법’, ‘국가자원안보특별법’, ‘성남시 에너지 기본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을 활용해 총 420억7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4월 6일 18시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주 410,218명이며, 세대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현금(계좌이체), 선불카드, 성남사랑상품권(모바일)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시민 선택권을 보장했다. 현금(계좌이체)과 선불카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 접수해야 한다. 신청은 5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월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5부제)를 운영한다. 현금 지급을 위해서는 통장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최대 5일(근무일 기준)이 소요될 예정이다. 선불카드는 현장 접수 시 즉시 발급된다. 모바일 접수는 5월 11일부터 시작되며, 성남사랑상품권 앱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선불카드와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금액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성남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에너지 안심지원금 TF팀’을 구성해 접수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이번 지원금이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신속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안심지원금TF팀 031-750-1442
    • 작성일 2026-04-30

      조회수 6,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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